2010s/20172017. 11. 10. 05:00

Too Much To Ask은 아일랜드 출신의 뮤지션으로 원 디렉션(One Direction) 소속의 싱어송라이터 나일 호란(Naill Horan)2017년 발표한 데뷔 앨범 <Flicker>에 수록된 곡이다. 현재 아일랜드 6, 영국 24, 캐나다 41, 미국 66위까지 올랐다.


곡은 나일제이미 스캇(Jamie Scott)이 만들었고 그렉 커스틴(Greg Kursti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나일은 트위터로 이 곡이 매우 특별한 곡이고 앨범 수록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들중의 한 곡이라고 말했다. BBC와의 인터뷰에서는 분명히 이 곡이 1위하면 좋겠죠. 하지만 꿈일 거예요. 근데 많은 사랑을 받아서 2위나 3위로 점프한다고 해도 별 상관은 없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스몰리즈 서저리와의 인터뷰에서는 특별한 곡이예요. 사실 This Town을 쓴 후에 이 곡을 썼어요. 그래서 앨범의 곡을 만드는 과정이 제대로 된 출발을 했다고 느꼈죠. 아름다운 노래고 저한테 많은 의미가 있어요. 사람들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고 사람들이 좋아하길 빌어요. 분명히 Slow Hands랑은 많이 달라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이 자신을 생각하고 후회하며 돌아와 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팬들은 나일이 이전 연인이었던 엘리 굴딩(Ellie Goulding)이나 올림피아 밸런스(Olympia Valance) 등에게 보내는 연서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2017111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Waiting here for someone, only yesterday we were on the run

여기서 누군가를 기다려, 어제만 해도 우린 진행 중이었는데

You smile back at me and your face lit up the sun

넌 날 보며 웃고 네 얼굴은 태양을 밝혔지

Now I'm waiting here for someone

이제 난 여기서 누굴 기다려

 

And oh, love, do you feel this rough?

, 사랑, 넌 이 고통을 느껴?

Why's it only you I'm thinking of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건 왜 너뿐일까?

 

My shadow's dancing without you for the first time

내 그림자는 처음으로 너 없이 춤을 춰

My heart is hoping you'll walk right in tonight

내 맘은 네가 오늘밤 제대로 걷길 희망해

Tell me there are things that you regret

말해줘 네가 후회하는 것들이 있다고

'Cause if I'm being honest I ain't over you yet

솔직히 말하면 아직 난 너랑 끝나지 않았어

It's all I'm asking, is it too much to ask?, is it too much to ask?

내가 요구하고 싶은 건 이게 다야, 요구하기엔 너무 과도할까?

 

Someone's moving outside, the lights come on and down the drive

누군가 밖에서 움직이고 불이 켜지면 차를 몰아

I forget you're not here when I close my eyes

눈을 감으면 네가 여기 없다는 걸 잊어

Do you still think of me sometimes?

넌 여전히 가끔 내 생각해?

 

And oh, love, watch the sun coming up

, 사랑 태양이 떠오르는 걸 지켜 봐

Don’t it feel fucked up we're not in love

우리가 사랑하지 않는다고 망했다고 느끼지 마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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