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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s/1949

The Fat Man - Fats Domino / 1949

by Rainysunshine 2020.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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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t Man팻츠 도미노(Fats Domino, 19280228 ~ 20171024)1949년 발표한 싱글로 1957년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Here Stands Fats Domino>에 수록되었다. US R&B 2위를 기록했고 DDD 1950년대 선정 최고의 록큰롤 119위에 올랐다.

 

팻츠 데이브 바솔로뮤(Dave Bartholomew)가 만들고 팻츠가 피아노를 연주하고 허버트 하데스티(Herbert Hardesty)를 비롯한 4명의 색소폰 연주자가 참여했다. 대중음악에서 피아노로 백비트를 연주한 건 처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사는 자신의 길을 가면 뚱뚱보여도 자신을 알아줄 사람은 다 알아준다는 내용인 것 같다. 램파트와 카날은 당시 번화가로 유명했던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즈의 길을 가리키는 말이고 크레욜은 프랑스의 백인과 US의 흑인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들을 가리킨다. ‘200 파운드는 약 90kg 정도 된다. “corner”“cornder”로 발음하는 것은 뉴올리언즈 지방 사투리가 입에 붙어 그런 것 같다.

 

20200926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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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call, they call me the fat man

사람들은 날 뚱뚱이라고 불러

'Cause I weight two hundred pounds

몸무게가 200 파운드를 넘거든

All the girls, they love me

모든 여자들, 그들은 날 사랑해

'Cause I know my way around

난 내 갈 길을 잘 알고 있으니까


I was standin', I was standin'

난 서 있었어

On the corner(cornder) of Rampart and Canal

램파트 & 카날의 구석에서

I was watchin', watchin', watchin'

지켜보고 있었지

All these creole gals

이 모든 크레욜 여자들을

 

Wah wah wah, wah wah ~

 

I'm goin', I'm goin' goin' away

난 멀리 떠나고

And I'm goin', goin' to stay

머물기도 할 거야

'Cause women and a bad life

여자들과 나쁜 삶 때문에

They're carrying this soul away

그것들은 이 영혼을 멀리 가져가(흥분시켜


[1950s/1955] - Ain't That A Shame - Fats D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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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으로

Buy Me A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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