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42020. 10. 19. 22:00
728x90

A Girl Like You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싱어 송 라이터로 포스트 펑크 밴드 오렌지 쥬스(Orange Juice) 출신의 에드윈 콜린스(Edwyn Collins)1994년 발표한 데뷔 앨범 <Gorgeous George>에 수록한 곡으로 UK 4, 아일랜드 8, 캐나다 16, US 32위 등을 기록했다.

 

에드윈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US 뮤지션 렌 배리(Len Barry)1-2-3의 드럼을 샘플링 했다. 섹스 피스톨즈(The Sex Pistols)의 드러머 폴 쿡(Paul Cook)이 참여해 비브라폰을 연주했고 펑크 그룹 서브웨이 섹트(Subway Sect.)의 빅 고다드(Vic Gordard)BG 보컬을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두 가지 버전이 있다.

 

가사는 첫눈에 반한 사랑에 관한 노래인 듯하지만, 스투지스(The Stooges) 출신의 US 뮤지션 이기 팝(Iggy Pop)을 트리뷰트한 곡이다. 이기 같은 뮤지션은 본 적이 없고, 사회의 부조리를 말하고자 하는 펑크 밴드들은 많지만 실제로 이기처럼 제대로 노래하는 뮤지션들은 별로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처음 들을 때는 데이빗 보위(David Bowie)의 곡인 줄 알았던 기억이 있다. 도어즈(The Doors) 노래인 줄 알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것 같다.

 

20201019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ve never known a girl like you before

지금까지 너 같은 여자는 본 적이 없어

Now, just like in a song from days of yore

오래전부터 노래 속에 있던 것 같아

Here you come a-knocking, knocking on my door

여기 와서 우리 집 문을 두드려

And I've never met a girl like you before

너 같은 여자는 만난 적이 없어

 

You give me just a taste so I want more

넌 더 맛보고 싶은 맛을 줘

Now my hands are bleeding and my knees are raw

내 손은 피를 흘리고 내 무릎은 껍질이 벗겨졌어

'Cause now you got me crawling, crawling on the floor

지금 네가 내게 바닥을 기어보라고 해서

And I've never known a girl like you before

지금껏 너같은 여자를 안 적이 없어

 

You made me acknowledge the devil in me

넌 내 안의 악마를 알게 해 주었어

I hope to God I'm talking metaphorically

내가 비유적으로 말하길 신에게 바라

Hope that I'm talking allegorically

내가 풍자적으로 말하길

Know that I'm talking 'bout the way I feel

내가 느끼는 대로 말하고 있다는 걸 알길

 

And I've never known a girl like you before

전에는 너 같은 여자를 몰랐어

Never, never, never, never

절대로

Never known a girl like you before

절대로 너 같은 여자는 안 적이 없어

 

This old town's changed so much

이 옛 동네(음악씬)는 아주 많이 변했어

Don't feel that I belong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겠어 

Too many protest singers

아주 많은 저항가수들이 있지만

Not enough protest songs

저항가요는 충분치 않아 

And now you've come along

그런데 이제 네가 왔어

Yes, you've come along

그래 네가

And I've never met a girl like you before

너 같은 여자는 만난 적이 없어

 

It's alright, yeah, it's alright, yeah, it's alright, yeah, it's alright

괜찮아, 그래, 좋아 

Yeah, it's alright, yeah, it's alright, yeah, it's alright, yeah, it's alright X6

그래 좋아, 그래, 괜찮아 


[1990s/1990] - One More Try - Timmy T 

[1990s/1991] - Walking In Memphis - Marc Cohn 

[1990s/1991] - I’m Too Sexy - Right Said Fred 

[1990s/1996] - Return Of The Mack - Mark Morrison 

[1990s/1999] - Steal My Sunshine - Len 

[1990s/1999] - Back Here - BBMak 


커피 한 잔으로 

Buy Me A Coffee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