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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s/198957

Tightrope - Stevie Ray Vaughn & Double Trouble / 1989 Tightrope은 미국의 뮤지션 스티비 레이 본(Stevie Ray Vaughn, 19541003 ~ 19900827)이 1989년 생전에 마지막으로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록 차트 14위에 올랐다. 앨범은 마약과 알콜 중독 프로그램을 토대로 만든 앨범이다. 따라서 이 곡도 그것에 따른 곡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티비는 6살 때 아버지의 술을 훔쳐 마시기 시작하면서 알콜을 접했다. 이후 술을 만들어 마실 정도로 알콜에 능통해졌고 이후 알콜 의존증세를 보여 25살엔 병원을 찾기 시작했다. 또한 알콜 증세를 줄이기 위한 의사의 처방으로 코카인을 경험한 이후부터는 마약을 구하기 시작했다. 1975년 이후부터는 마약과 위스키를 섞어 마셨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기 작가 크레이그 .. 2015. 11. 17.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 안치환 / 1989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이하 노찾사)이 1989년 발표한 2집의 수록곡으로 민중가요(저항가요)로서는 처음으로 공연윤리위원회의 심의를 무삭제 통과하고 대중음악 차트에 진입한 곡이다. 1990년 주간조선에 따르면 이 곡은 당시 어느 정도 전국적인 차트로서 공신력을 인정받던 뮤직박스에서 2위까지 올랐고 MBC 라디오의 가요차트에도 20위권에 진입했다. 이 앨범 이후 안치환은 솔로로 독립해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가수로서 큰 인기를 누린다. 2002년 MC 스나이퍼는 이 곡을 샘플링한 동명의 곡을 발표했다. 2015년 박기영이 KBS2 에서 불러 호평을 받았다. 이 곡은 안치환이 작곡하고 고 박영근 시인이 1984년 발표한 에 실린 솔아 푸른 솔아 - 백제 6을 차용해 가사를 만들었다.. 2015. 5. 18.
첩혈쌍웅 (The Killer / 喋血双雄 / 喋血雙雄) - 오우삼 / 1989 1984년 서극은 필름 워크샵이란 회사를 차리고 오우삼, 호금전 등의 영화감독을 스카우트해 , 같은 영화들을 히트시켰다. 그러나 의 편집 중 영화가 너무 길어 결과적으로 오우삼이 영화를 망쳤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우삼을 해고하고자 했으나 공동 설립자인 장가진이 반대했다. 하지만 서극은 후에 오우삼이 따로 회사를 차려 만들게 되는 , 와 자신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같은 시나리오를 모두 거부했다. 특히 의 초안을 보고 청부살인업자의 영화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서극의 제작비 지원이 불확실해지자 오우삼은 새로운 재정 파트너를 찾아야 했다. 그래서 주윤발이 참여하기로 한 뒤에야 영화제작이 가능해졌다. 오우삼은 주윤발과 이수현의 회사를 끌어들이고 오디션보다는 이미 알던 배우들 위주로 섭외했다... 201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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