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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Gotta Get Out Of This Place - The Animals / 1965 We‘ve Gotta Get Out Of This Place는 애니멀즈(The Animals)가 1965년 발표한 곡으로 UK, 캐나다 각각 2위, US 13 등을 기록했다.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과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233위, 2010년 235위 등에 올랐다. 배리 맨(Barry Mann)과 신시아 웨일(Cynthia Weil)이 만들고 미키 모스트(Mickie Most)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처음에 라이처스 브라더즈(Righteous Brothers)를 위해 만들었다가 배리가 자신의 레이블을 통해 자신의 버전으로 발표하려고 했다. 그러나 사장 알렌 클라인(Allen Klein)이 미키에게 데모 테이프를 건네주었고 US 시장을.. 2020. 8. 6.
서태지와 아이들 1992 서태지 19720221, 이주노 19670210, 양현석 19691202 그룹 시나위를 나온 서태지는 시퀀서로 곡 작업을 시작했다. 지독히도 기나긴 시간이 걸린 난 알아요의 데모는 놀랍게도 록 밴드의 주자가 가진 마인드와는 한참 떨어져 보이는 랩송이었다. 그는 당시 유행하고 있던 MC 해머(Hammer), 바닐라 아이스(Vanilla Ice), 밀리 바닐리(Milli Vanilli) 등의 흑인 음악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한국말로 된 랩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었다. 힙합에 대한 정식코스를 밟기 위해서 양현석에게 춤을 배우기 시작했으며(비록 춤 선생의 군 입대로 금방 깨졌지만), 데모 테이프가 완성 된 뒤에는 양현석과 그와 춤에 대한 영감을 주고받던 댄스 황제 이주노를 맞아들여 댄스 팀을 만들었다. 이들의 데.. 2012.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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