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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스16

Too Much Heaven – Bee Gees / 1978 Too Much Heaven은 비지스(Bee Gees)가 1978년 발표한 곡으로 이듬해 발매한 1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된 곡이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비지스의 미국 시장 6번째 연속 1위곡이고 유니세프 재단에 기부해 1979년 한 해에만 7백만 불을 기증한 곡이기도 하다. M2M이 2000년 발표한 Our Song의 후렴에서 사용했다. 곡은 삼형제가 합작으로 만들었고 프로듀서는 비지스와 앨비 갈루텐(Albhy Galuten), 칼 리처드슨(Karl Richardson)이 공동으로 맡았다. 삼형제는 마이클 슐츠(Michael Schultz) 감독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 2017. 10. 3.
Heartbreaker - Dionne Warwick / 1982 Heartbreaker는 디온 워윅(Dionne Warwick)이 1982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영국과 아일랜드 2위, 미국 10위, 캐나다 15위에 올랐고 미국 연말결산 80위를 기록했다. 비지스(Bee Gee's)가 리메이크 해 2001년 에 수록했다. 2004년엔 일본 뮤지션 주니치 이나가키((稲垣 潤一)가 커버했다. 디온이 내한했을 때 TV에서 이 곡으로 소개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곡은 비지스의 세 멤버가 공동으로 만들었고 백업 보컬로도 참여했으며 프로듀서는 비지스의 배리 깁(Barry Gibb), 작곡가 알비 갤루텐(Albhy Galuten), 사운드 엔지니어 칼 리처드슨(Karl Richardson)으로 구성된 깁-갤루텐-리처드슨 팀이 맡았다. 배리는 당시 프랭키 발리(Fr.. 2017. 4. 16.
왜 몰랐을까 - 장욱조와 고인돌 / 1979 왜 몰랐을까는 장욱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장욱조가 보컬을 맡은 그룹 장욱조와 고인돌이 1979년 발표한 1집의 수록곡으로 당시 KBS 에서 3위권에 들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앨범의 타이틀 곡인 고목나무 히트 이후에 1980년대로 넘어와 다른 앨범들이 발표된 후에 히트했다. 하지만 금지곡으로 지정되었는데 장욱조는 국민일보 시리즈에서 “왜 몰랐을까가 방송심의에서 금지곡으로 지정됐어요. 당시 심의는 사실상 안전기획부(현재 국가정보원)에서 하는 것이었는데요. 제가 가성을 써 여성 목소리를 낸 것이 미풍양속을 헤친다는 것이 이유였죠. 은폐된 5·18 민주화 운동을 풍자하는 노래란 얘기도 돌았어요. 하지만 전 유명 그룹 비지스(Bee Gees)의 스타일을 모방했던 것뿐이었어요. 하지만 항변할 기회도 없이 .. 2016. 3. 27.
Don't Forget To Remember - Bee Gees / 1969 Don't Forget To Remember는 비지스(Bee Gees)가 1969년 발표한 곡으로 이듬해 나온 에 수록되었다. 아일랜드 1위, 영국 2위 등 유럽 여러 나라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미국에서는 73위까지 올랐다. 국내에서 김세환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영시스터즈가 잊지 못할 사랑으로 번안해 불렀다. 곡은 배리 깁(Barry Gibb)과 모리스 깁(Maurice Gibb)이 만들었고 로버트 스틱우드(Robert Stigwood)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배리가 리드 보컬인데 디스코 시대에 사용했던 팔세토 창법을 먼저 안 팬들이라면 잘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저음이다. 하모니를 넣은 건 모리스와 로빈 깁(Robin Gibb)이 떠나고 잠시 대타로 뛴 피터 메이슨(Peter Mason)이다. .. 2015. 12. 16.
Islands In The Stream - Kenny Rogers & Dolly Parton / 1983 Islands In The Stream은 케니 로저스(Kenny Rogers)가 1983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으로 케니와 돌리 파튼(Dolly Parton)이 함께 불러 미국과 캐나다 1위, 아일랜드 2위, 영국 7위에 올랐다. 호주에선 무려 10주간 1위를 차지했고 미국에선 컨트리와 AC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2005년 미국 컨트리 음악 전문 채널인 CMT 선정 최고의 컨트리 듀엣 곡으로 선정되었고 케니와 돌리가 기념 공연을 가졌다. 이 곡의 참여에 대한 대가로 케니는 1985년 돌리의 앨범 에서 타이틀곡을 같이 불러 주었다. 1998년 프라스 마이클(Pras Michael)이 이 곡을 토대로 영화 의 삽입곡 Ghetto Superstar를 만들었다. 2009년 코믹 릴리프의 자선 버전이 영국에.. 2015. 11. 25.
Holiday - Bee Gees / 1967 Holiday는 비지스(Bee Gees)가 1967년 발표한 스튜디오 앨범 2014. 9. 17.
Detour - 김동규 / 2001 우리가 흔히 고급 예술이라 부르는 클래식의 영토 축소는 시대가 복잡해지고 점점 빨라지는 세상 속에서 지극히 당연하게 귀결되었다. 상대적으로 만들기 쉽고 따라 부르기 쉬운 대중 음악의 각 분파들은 서구화와 더불어 헤게모니를 장악했고 일반층은 어디서나 쉽고 많은 시간들이지 않아도 되는 대중음악에 승리의 손을 들어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구 음악의 시작점을 차지하고 있는 클래식은 현대음악으로 넘어오면서 쇤베르그(Arnold Schonberg), 스트라빈스키(Igor Stravinski) 등과 같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거장들을 탄생시켰고 미국 틴팬엘리에 영향을 미치며 스탠더드 팝의 발전에 이바지했다. 거기에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는 지금에 이르러 아주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사라 브라이트만(S.. 2012.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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