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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사이저4

Won't Get Fooled Again - The Who / 1971 Won't Get Fooled Again은 UK 록 밴드 더 후(The Who)가 1971년 발표한 곡으로 두 달 후 나온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들어갔다.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의 비명은 곡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었다. 평론가들은 로저가 이 소리를 담기 위해 엔지니어와 어떻게 힘겨루기 했을 가를 궁금해 했다. 혁명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신디사이저가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다. 신디사이저가 리듬 트랙으로 사용된 최초의 사례 중 하나이다. 이들은 공연 때 이 곡을 연주하기 위해 따로 녹음된 리듬트랙을 준비해야 했다. 수년간 이들의 공연 마지막 곡으로 리스트에 올랐다. 가사는 혁명에 관한 노래다. 1절은 폭동을, 2절은 권력의 행사, 3절은 새로운 정권이 옛 정권과 비슷함을 말한다. 피트는 .. 2020. 11. 3.
Fireflies - Owl City / 2009 Fireflies는 아울 시티(Owl City, Adam Young, 이하 애덤)가 200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2009년 60위, 2010년 30위, UK, 아일랜드 각각 1위, 캐나다 2위 등을 기록했다. US에서 1958년 칩멍크스(Chipmunks)의 The Chipmunk Song 이후에 동물 이름이 들어간 첫 1위곡이다. JTBC 에서 케빈오 팀이 불렀다. 애덤이 만들고 릴라이언트 K(Relient K)의 보컬리스트 매트 티쎈(Matt Thiessen)와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았다. 매트는 백업 보컬로도 참여했다. 애덤은 송팩츠와의 인터뷰에서 “매트와 난 이 곡의 프로듀서를 같이 했어요. 그는 지금에 비해 더 많은 인기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 2020. 11. 3.
Living For The City - Stevie Wonder / 1973 Living For The City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가 1973년 발표한 1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8위, R&B 1위, 연말결산 45위, UK 15위, 캐나다 17위 등을 기록했다. 그래미 R&B상 노래 부문을 수상했고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104위, 2010년 105위에 올랐다.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가 1981년 Black Steel In The Hour Of Chaos에서 샘플링 했고 레이 찰스(Ray Charles), 아이크 앤 티나 터너(Ike & Tina Turner), 테일러 힉스(Taylor Hicks), 마이클 맥도날드(Michael McDonald), 보니 타일러(Bonnie T.. 2020. 9. 16.
Hard To Say I'm Sorry/Get Away - Chicago / 1982 Hard to Say I'm Sorry/Get Away는 US 재즈 록 그룹 시카고(Chicago)가 1982년 발표한 16번째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아일랜드, US 1위, 연말결산 10위, 역대결산 213위(2018년 기준), UK 4위 등을 기록했다. US에선 1976년 이들의 첫 1위곡인 If You Leave Me Now가 스티브 밀러 밴드(Steve Miller Band)의 Rock N' Me와 경합을 벌인 것에 이어 1982년에도 스티브 밀러 밴드의 Abracadabra와 다시 격주로 엎치락뒤치락 해서 화제를 모았다. 1978년 발표 곡 No Tell Lover 이후 인기 하락 중이었던 시카고를 화려하게 재기시킨 곡으로 브라스 중심이었던 시카고의 전형적인 편곡 스타일을 비켜가 피아노.. 2020.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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