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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파슨스5

Don’t Let It Show - The Alan Parsons Project / 1977 Don’t Let It Show는 앨런 파슨스 프로젝트(The Alan Parsons Project)가 1977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71위, 미국 92위 등을 기록했다. 앨런이 작곡과 엔지니어 프로듀서를, 에릭 울프슨(Eric Wolfson, 19450318 ~ 20091202)이 제작과 작사를 맡았다. 영국 싱어 송 라이터 데이브 타운센드(Dave Townsend)가 보컬을 맡았다. 에릭은 “제가 스팀 오르간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었고요. 처음에는 인트로를 위해 첼로를 8대나 끌어들여 각각 다른 파트를 연주하게 했지만 완전 망했어요. 잘 되지 않았죠. 그래서 스튜디오에 다른 세션 쪽에 있던 파이프 오르간 파트를 빌려 인트로에 사용 했어요”라고 말했다. 앨범 은 미.. 2019. 12. 7.
Music - John Miles / 1976 Music은 영국 뮤지션 존 마일즈(John Miles)가 1976년 발표한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에서 3위에 오르는 큰 사랑을 받았고 미국에선 6분에 가까운 이 곡을 3분가량으로 편집해 88위까지 올랐다. 존이 처음 데카와 계약하게 되자 데카에선 프로듀서로 알란 파슨스(Alan Parsons)를 소개해 주었다. 존과 알란은 밥 마샬(Bob Marshall)과 함께 만든 Highfly를 발표해 영국에서 17위, 미국에서 68위에 오르는 인기를 얻자 고무되어 마침내 풀 앨범을 제작하기로 합의한다. 그렇게 해서 나온 Music은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앨범과 동시에 첫 싱글로 발표되어 큰 사랑을 받았고 아직까지도 존의 시그니처 송으로 인식되고 있다. 음악에 대한 트리뷰트인 이 팝클래식 분위기의 곡.. 2016. 10. 31.
Year Of The Cat - Al Stewart / 1976 Year Of The Cat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싱어 송 라이터 알 스튜어트(Al Stewart)가 1976년 발표한 동명의 앨범 타이틀곡이다. 캐나다 3위, 미국 8위, 영국 31위에 올랐다. 이 곡은 무엇보다도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어쿠스틱 기타, 전자 기타, 색소폰, 신디사이저가 융화된 음의 향연으로 유명하다. 1999년 F.R. 데이빗(F.R. David)이 커버했다. 곡은 알과 키보디스트로 곡의 피아노 리프를 만든 피터 우드(Peter Wood)가 작사, 작곡했고 알란 파슨스(Alan Parsons)가 프로듀서를, 피터 화이트(Peter White)가 어쿠스틱 기타, 팀 렌윅(Tim Renwick)이 전자기타, 필 켄지(Phil Kenzie)가 알토 색소폰으로 참여했다. 알은 앨범 과정에 .. 2016. 10. 24.
Don't Answer Me - The Alan Parsons Project / 1984 Don't Answer Me는 앨런 파슨스 프로젝트(The Alan Parsons Project)가 1984년 발표한 7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15위, 캐나다 22위, 영국 58위 등을 기록했다. 앨런과 리드 보컬을 맡은 에릭 울프슨(Eric Woolfson, 19450318 ~ 20091202)이 만들었다. 앨런은 주로 아트록 혹은 프로그레시브 록 사운드를 표방했었지만 이 곡에서 만큼은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듀서 필 스펙터(Phil Spector)의 ‘월 오브 사운드’를 표방했다. 그 이유는 앨런이 필의 초기 사운드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이다. 앨런은 언젠가 자신도 그와 같은 소리를 만들겠다고 다짐하곤 했었다. 그 후 필이 비틀즈(The Beatles)의 프로듀서로 참여했을 때 앨런도 .. 2015. 8. 14.
Time - The Alan Parsons Project / 1980 Time은 앨런 파슨스 프로젝트(Alan Parsons Project, 이하 APP)가 1980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이듬해 미국 15위, 캐나다 30위를 기록했다. 국내 라디오에서 1980년대 중반까지 끊임없이 나오던 곡 중의 한 곡이다. 앨런과 에릭 울프슨(Eric Wolfson)이 만들었고 백업 보컬을 주로 맡았던 에릭이 처음으로 프로젝트 팀에서 보컬을 맡았다. 이후 에릭은 자주 보컬을 맡는다. 앨런의 백업 보컬을 들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곡이다. 세월 속에서 다신 볼 수 없는 애인과 친구들을 떠나보내는 순간을 그린 곡으로 인생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으로는 죽음을 앞둔 사람의 인사말 같기도 하다. 20141219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 2014.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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