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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토끼2

북극곰 - 야광토끼 / 2011 북금곰은 야광토끼(Neon Bunny, 임유진)가 2011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야광토끼가 작사, 작곡, 편곡, 클리프 린(Cliff Linn)이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았다. 야광토끼는 필자와의 인터뷰에서 음원 수익이 가장 높은 곡이라고 말했다. 가사는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기 위해 애교도 부릴 줄 아는 귀여운 사람이 되고 싶지만 무뚝뚝한 성격이라 그러지 못하지만 상대를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내용인 것 같다. 가사에 대해 야광토끼는 민트페이퍼와의 인터뷰에서 “제 얘기인데요. 제가 애교 있는 성격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애교 있고 싶은 마음은 있잖아요. 그런데 그러지 못함에 대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라고 말했고 KT&G 와의 인터뷰에서는 “왕자님의 화자.. 2021. 4. 15.
왕자님 - 야광토끼 / 2012 왕자님은 대한민국의 인디 뮤지션 야광토끼(임유진)가 2012년 발표한 EP 에 수록한 곡으로 첫 번째로 밀었던 곡이기도 하다. 가사는 잘난체 하는 남자에게 됐으니 꺼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곡에 대한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왕자병에 빠진 남성을 비꼬는 내용이예요.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소개를 시작하면서 어느 학교 나오고, 무슨 일을 하는지 장황하게 늘어놓는 남자들이 이 곡의 주인공이죠. 왕자는 왕자인데 어느 나라 왕자인지 모르겠어요. 노래는 한 번 듣고 경쾌하게 웃어 넘어갈 수 있는 신나는 음악이예요." 노래를 듣고 있으면 돈으로 모든 걸 평가하는 사람에 대한 피곤함이 느껴진다. 가사가 전작에 비해 직설적이 된 것에 대해 KT&G와의 인터뷰에서 "음악에 사랑만 있을 순 .. 2016.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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