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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수5

Put Your Records On - Corinne Bailey Rae / 2006 Put Your Records On은 UK 싱어 송 라이터 코린 베일리 레이(Corinne Bailey Rae)가 2006년 발표한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UK 2위, 아일랜드 24위, 캐나다 59위, US 64위 등을 기록했고 2007년 그래미 올해의 노래, 올해의 녹음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11년 내한했을 때 코린을 엄마보다 더 사랑한다고 표현했던 아이유(IU)와 불렀다. 전제덕이 2017년 발표한 에서 하모니카 연주로, 2020년 US 인디 솔로 프로젝트 그룹 리트 몸니(Ritt Momney, Jack Rutter)가 커버했다. 코린과 존 벡(John Beck), 스티브 크리산도(Steve Chrisanthou)가 함께 만들고 크리스와 지미 호가스(Jimmy Hogarth)가 프로.. 2021. 4. 7.
Bleeding Love – Leona Lewis / 2007 Bleeding Love는 리오나 루이스(Leona Lewis)가 2007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영국, 캐나다, 아일랜드 등 전 세계 35개국에서 1위에 올랐고 엘튼 존(Elton John)의 Candle In The Wind 1997에 이어 전 세계 판매량 2위, 영국과 아일랜드 연말결산 1위, 미국과 캐나다 2위, 미국 2000년대 결산 17위 등을 기록했다. 영국에서 7주간 1위를 차지해 메리 홉킨(Mary Hopkin)의 Those Were The Days를 제치고 가장 오랜 기간 1위에 오른 여성의 곡이 되었다.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브릿어워즈 올해의 싱글 부문 후보에 올랐다. 미국 싱어 송 라이터 제시 매카트니(Jesse McCartney)와 .. 2018. 4. 11.
Green Green Grass Of Home - Tom Jones / 1966 Green Green Grass Of Home은 영국 웨일즈 출신의 가수 탐 존스(Tom Jones)가 1966년 발표한 곡으로 이듬해 발표한 동명의 4번째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되었다. 영국에서 지금까지 백만 장 이상이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어 영국, 아일랜드 1위에 올랐고 미국 11위, 캐나다 47위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았고 그 인기가 상당기간 이어져 1999년 MBC 라디오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200’ 중 77위를 차지했다. 조영남이 고향의 푸른잔디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렀다. 이 곡은 작곡가 클로드 퍼트냄 주니어(Claude "Curly" Putman Jr.)가 만들었고 처음 녹음한 가수는 미국 컨트리 가수 자니 대럴(Johnny Darrell)이다. 유명해진 버전은 미국.. 2017. 9. 1.
Beautiful Sunday – Daniel Boone / 1972 Beautiful Sunday는 영국 버밍햄 출신의 뮤지션 다니엘 분(Daniel Boone)이 1972년 발표한 동명의 앨범 제목으로 캐나다 4위, 영국 21위에 올랐다. 미국에서는 15위까지 올랐는데 연말 결산에서는 무려 42위를 차지했고 일본에서는 1976년 1위에 올라 아직까지 일본에서 최고의 외국 음반 싱글 판매량을 갖고 있다.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1999년 MBC 라디오 선정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송 200’ 중 90위를 차지했다. 이현이 아름다운 일요일로 번안해 불렀고 기아 비스토와 카니발, 농협 한삼인, 태평양제약 케토톱 등의 광고 음악에도 사용되었다. 곡은 다니엘과 로드 맥퀸(Rod McQueen)이 만들었고 편곡은 다니엘이, 프로듀서는 래리 페이지(Larry Page)가 맡았다... 2017. 8. 27.
Heaven – Chris Rea / 1991 Heaven은 영국 출신의 싱어 송 라이터 크리스 리아(Chris Rea)가 1991년 발표한 11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57위에 올랐다. 크리스가 만들고 존 켈리(Jon Kelly)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가사는 다른 사람들은 화자를 행복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화자는 언젠쯤 도착할지 모르는 천국을 향해 가고 있다는 의미인 것 같다. 자신이 선택한 삶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혹은 걱정시키지 않기 위해서 행복한 표정을 지어야 하는 게 인간의 삶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계속 (때로는 공허하게) 이리저리 방향을 바꿔보기도 하고. 2017082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 see a turning wheel on a dusty tra.. 2017.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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