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니퍼 로페즈6

Jenny From The Block - Jennifer Lopez / 2002 Jenny From The Block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2002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1위, UK, US 3위, 연말결산 55위, 아일랜드 12위 등을 기록했다. 제니퍼를 비롯한 10여명의 뮤지션들이 저작권자로 등록되어 있고 트로이 올리버(Troy Oliver), 코리 루니(Cory Rooney), 포크 & 톤(Poke & Tone) 등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래퍼 잭애스(Jadakiss)와 스타일스(Styles)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했다. 20th 센츄리 스틸 밴드(20th Century Steel Band)의 Heaven And Hell Is On Earth, 부기 다운 프로덕션즈(Boogie Down Productions)의 South B.. 2020. 3. 23.
Love Don’t Cost A Thing – Jennifer Lopez / 2000 Love Don't Cost A Thing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2000년에 발표한 곡으로 이듬해 내놓은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했다. 영국과 캐나다 1위, 미국 3위, 아일랜드 4위 등을 차지했다. 아담 쉥크만(Adam Shankman) 감독의 2001년 영화 에 사용되었다. 곡은 데이먼 샵(Damon Sharpe), 그렉 로슨(Greg Lawson), 조짓 프랭클린(Georgette Franklin), 제레미 먼로(Jeremy Monroe), 아밀 해리스(Amille D. Harris) 등이 만들었고 릭 웨이크(Ric Wake)와 리치 존스(Richie Jones), 코리 루니(Cory Rooney)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렉은 송라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어느 날 노래에.. 2018. 11. 14.
Let’s Get Loud – Jennifer Lopez / 1999 Let's Get Loud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199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미 쪽보다는 유럽에서 큰 사랑을 받았고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래미 댄스 레코드 후보에 올랐다. 글로리아 에스테판(Gloria Estefan)과 키케 샌탠더(Kike Santander)가 만들었고 글로리아의 남편인 에밀리오 에스테판 주니어(Emilio Estefan, Jr)와 키케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원래 글로리아가 자신의 앨범에 넣으려고 했으나 자신이 이전에 불렀던 곡들과 매우 비슷하단 생각이 들어 제니퍼에게 넘겼다. 키케는 “제니퍼가 더 재밌어 할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글로리아도 2011년 자신의 버전을 발표했다. 음악을 크게 틀고 신나게 춤추면서 놀자는 내.. 2018. 9. 7.
If You Had My Love – Jennifer Lopez / 1999 If You Had My Love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199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의 수록곡으로 미국과 캐나다 1위, 영국과 아일랜드 4위, 미국 1990년대 결산 46위 등을 기록했다. 로드니 저킨스(Rodney Jerkins), 라숀 다니엘스(LaShawn Daniels), 코리 루니(Cory Rooney) 등이 만들었고 로드니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로드니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생각하며 만들었고 마이클도 관심을 가졌으나 자신보다는 여성 가수가 더 어우릴 것 같다며 양보했다. 원래 샨테 무어(Chanté Moore)에게 If I Gave Love이란 곡으로 제공되었으나 제니퍼의 제작을 맡은 퍼프 대디(Puff Daddy)가 이 곡을 원해 같은 곡에 가.. 2017. 12. 18.
Could This Be Love - Jennifer Lopez / 1999 2016. 2. 20.
Brave - Jennifer Lopez / 2007 Brave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2007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크리스티앙 칼손(Christian Karlsson), 폰투스 윈버그(Pontus Winnberg) 등이 만들었고 블러드샤이 앤 아방트(Bloodshy & Avant), 클러치 루니(The Clutch Rooney)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간만에 외국과 상관없이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천국에서 보낸 것 같은 사람을 만나 과거와 결별하는 새로운 자신으로 용기를 갖고 사랑해야 한다는 내용의 가사를 갖고 있다. 2015122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t's a new day, new day and it's evident 새 날이야, 새날, 분명해 You must've been.. 2015. 12. 2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