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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엔리께즈2

조이 엔리께즈((Joy Charity Enriquez) 19780606 조이 엔리께즈(Joy Charity Enriquez)는 11살 때 US TV 쇼 프로그램 에 출연하면서 음악 비즈니스계에 발을 디뎠다. 어린 나이지만 당시의 열정은 지금도 모든 사람의 귀감이 되기도 한다. 사실 조이는 한 두 번에 성공한 게 아니다. 그녀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수 없이 오디션을 보았고 수 없이 탈락했다. 하지만 언젠간 꼭 될 거라고 생각해 한 번도 좌절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1995년 출연해 결국 11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운다. 에서의 성공 이후 조이는 여러 가수들의 노래를 커버한 테이프와 에서의 공연 등을 묶어 여러 기획사에 보냈고 몇 군데서는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프로듀서로 베이비페이스(Babyface)를 지목하고 무조건, 꼭, 무슨 일이 있어도 그와 작업해야 한다고 .. 2020. 8. 1.
Tell Me How You Feel - Joy Enriquez / 2000 Tell Me How You Feel은 US 가수이자 배우인 조이 엔리께즈(Joy Enriquez)가 2000년 발표한 셀프타이틀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뉴질랜드 14위, 호주 24위, US 117위 등을 기록했다. 조이와 케네스 카를린(Kenneth Karlin) , 소울쇼크(SoulShock, Carsten Shack) 등 5명이 저작권을 갖고 있고 케네스와 소울쇼크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화자가 몰래 짝사랑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혼자 애타서 들리지 않는 고백을 하는 내용이다. 근데 노래에 나오는 친구들은 왜 죄다 반대만 하는 걸까. 올라가지 못할 나무라고 느껴도 한 명쯤은 응원하는 친구가 있을만도 한데. 갑자기 이 노래 유행할 때 강남의 모 클럽에서 있던 게 생각나서... 20200801 현지운 rain.. 2020.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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