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드래곤3

멜론 2017 Year-End K-Pop Charts Top 100 멜론 2017 Year-End K-Pop Charts Top 100 001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 에일리 002 밤편지 - 아이유003 좋니 - 윤종신 004 좋다고 말해 - 볼빨간사춘기 005 Shape Of You - Ed Sheeran 006 Marry Me - 마크툽 Feat. 구윤회 007 비도 오고 그래서 - 헤이즈 Feat. 신용재 008 Palette - 아이유 Feat. 지드래곤 009 Beautiful - 크러쉬 010 오늘 취하면 - 수란 Feat. 창모 011 Knock Knock - 트와이스 012 Really Really - 위너 013 봄날 - 방탄소년단 014 오랜 날 오랜 밤 - 악동뮤지션 015 우주를 줄게 - 볼빨간사춘기 016 나만 안 되는 연애 - 볼빨간사춘기01.. 2018. 4. 23.
What Do You Mean? - Justin Bieber / 2015 2016. 2. 2.
박명수 19700827 한 신문사와의 인터뷰에서 조규찬은 “음악이 목적이던 시대는 끝났다”라고 말했다1). 그의 말에서 우리는 음악만을 바라보고 살았던 사람들의 탄식을 읽을 수 있다. 그들이 정말 그렇게 살았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살았던 것처럼 보이는 음악인들이 예술혼을 불태웠던 시대가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대중이 주체가 된 지금의 음악은 더 이상 그 자체로 어떤 가치를 발현하기보다는 다른 어떤 것에 부속품처럼 끼여 소비되고 있으며 표현은 과거에 비해 너무 직설적이다 못해 저급의 범주로 묶을 수 있을 만큼 말초적이다. 조규찬의 말은 이런 비슷한 것을 의미할 것이다. 사실 이런 안타까움을 견디다 못한 음악인들의 반격은 항상 있어왔다. 2003년 이효리의 득세에 반발한 평론가 진영은 한국대중음악상을 출범시켰으며2) 김도향은 박.. 2013. 1. 2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