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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2

길가에 버려지다 - 이승환, 이효리, 전인권 / 2016 길가에 버려지다는 이승환, 이효리, 전인권이 2016년 11월 11일 낮 12시에 무료 배포한 곡이다. 이규호가 작사, 작곡 한 곡으로 11월 18일에는 100여 명의 뮤지션이 참여한 버전이 배포되었다. 한때 몽키3가 유료로 음원을 배포 해 이승환의 지적을 받았고 몽키3은 시스템 상의 문제였다면서 정식으로 사과했다. 이 곡의 발표에 앞서 이승환은 페이스북에 "드림팩토리는 고퀄이 아니면 취급하지 않습니다. 무료 배포라고 해서 대충 만들지 않습니다. 뮤지션들과 녹음 스튜디오들은 전부 무보수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라고 올렸다. 곡이 발표된 날 이규호가 tbs 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곡을 만든 지는 한 달 정도 됐고요. 그 전까지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한 관심을 .. 2017. 2. 13.
2016 박근혜 하야 민주공화국을 위한 음악인 시국선언 민주공화국 부활을 위한 음악인 시국선언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드러난 대한민국의 실상은 처참하다. 권력은 국민에게 있지 않았다. 민주공화국은 박근혜 최순실 세력에 의해 철저히 유린당했으며 그 실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우리가 민주공화국에 살고 있다는 믿음은 완전히 짓밟혔다.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의 어떤 것도 믿기 어려울만큼 충격에 빠졌다. 그럼에도 박근혜 최순실 새누리당 정부는 여전히 진실을 숨기고 꼬리를 잘라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 이에 민주공화국의 일원이고자 하는 우리 음악인들은 ‘이제 그만’을 외치며, 폐허가 된 민주공화국의 부활을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박근혜 대통령은 즉시 대통령직을 그만두고, 법의 심판을 받아 민주공화국 부활에 기여하라 2.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2016.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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