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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스2

12:00 – 칵스(The Koxx) / 2011 12:00은 숀(Shaun) 등 호원대 선후배 출신들로 구성된 록밴드 칵스(The Koxx)가 2011년 발표한 정규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멤버들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이들은 공연에서 이 곡으로 기차놀이를 유도하기도 한다. 이 곡은 신사론(드럼, 2016년 탈퇴)이 엑시트라는 카페에서 맥주를 마시며 트위터에 올린 글이 모티브가 된 곡이다. 이들은 여러 매체에서 “KBS 2FM 의 로고송으로 만든 곡이예요. 신사론이 주제를 가져와 그 위에다 계속 살을 붙여 합주를 통해 만들었어요. 이현송(보컬)이 멜로디를 만들었어요”라고 말했고 신사론은 이런 음악 과정에 대해 네이버뮤직에서 “건포도가 바게트 빵이 됐다고 할까요”라고 말했다. 2011년 발간한 저서 에서 각 멤버들이 추천하는 곡들 중 신사론은 “데.. 2018. 4. 2.
Take On Me - A-ha / 1984 Take On Me는 아하(A-ha)가 1985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노르웨이와 미국을 비롯한 27개국에서 1위에 올랐고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에서 2위까지 올랐다. 1998년 릴 빅 피쉬(Reel Big Fish)가, 2000년 A1이, 2018년엔 위저(Weezer)가 커버했다. 국내에선 칵스가 커버했고 로이 킴이 2011년 발표한 봄봄봄과 표절시비가 일기도 했다. Take On Me의 첫 시작은 팀에서 폴 왁타(Pål Waaktaar)와 매그네 맥스 프루홀멘(Magne Furuholmen)이 결성했던 그룹 브리지스(Bridges)의 곡인 The Juicy Fruit Song에서 시작된다. 이 곡은 Take On Me와는 편곡에서 아주 다른 곡이지만 멜로디적인 면에서 모태가 된다고 .. 2016.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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