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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록3

Mr. Tambourine Man - The Byrds / 1965 Mr. Tambourine Man은 US 록밴드 버즈(The Byrds)가 1965년 4월 발표한 데뷔 싱글이다. 6월에 발표한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25위, UK 1위, 아일랜드 1위, 캐다나 2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서 처음 두 번은 79위, 2021년 230위에 올랐다. 쟁글리 기타 사운드를 입힌 록 비트 그리고 사회적이고 의식 있는 가사를 더한 버즈의 음악은 이후 많은 록 밴드 지망생들이 따라 하기 시작했고 1960년대 US 포크음악 부흥을 일으킨 애니멀즈(The Animals)의 The House of the Rising Sun, 포크에 영향을 받은 비틀즈(The Beatles) 후기의 곡들, 서처스(The Searchers)와.. 2021. 10. 17.
Romeo's Tune - Steve Forbert / 1979 Romeo's Tune은 US 싱어 송 라이터 스티브 포버트(Steve Forbert) 1979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이듬해 캐나다 8위, US 11위, 연말결산 60위를 기록했다. 스티브가 만들고 스티브 버그(Steve Bergh)가 첫 프로듀서를 맡았다. 스티브의 데뷔 앨범 에 수록하려 했으나 아무 스태프도 만족 시키지 못했고 앨범 전체의 분위기와도 맞지 않아서 빼 두었다. 이후 스티브는 이 곡을 클럽에서 연주하며 다듬었고 좋은 반응을 얻기 시작하자 매니저는 절을 더 추가하는 게 좋겠다고 제안해 뒤의 절을 더 만들었다. 두 번째 버전은 내쉬빌 프로듀서 존 사이먼(John simon)과 작업을 했다. 결과는 어느 정도 만족스러웠지만 확 끌리는 점이 없어 뉴욕에서 다시 녹음하기로.. 2021. 1. 22.
I'll Feel A Whole Lot Better - The Byrds / 1965 I'll Feel A Whole Lot Better는 US L.A 출신의 포크 록 밴드 버즈(The Byrds)가 1965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앨범보다 먼저 발표한 싱글 All I Really Want To Do의 B면에 수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과 2010년에 각각 234위와 237위에 올랐고 NME 선정 같은 부문 379위를 차지했다. 리드 보컬을 맡은 진 클락(Gene Clark)이 만들고 테리 멜처(Terry Melcher)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짐 맥귄(Jim McGuinn)의 쟁글거리는 12줄 리켄베커 기타, 진의 탬버린 소리, 데이빗 크로스비(David Crosby)와 멤버들이 구사하는 복잡한 화음과 컨트리 록 스타일의 .. 2020.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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