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피트 시거6

Subterranean Homesick Blues - Bob Dylan / 1965 Subterranean Homesick Blues는 밥 딜런(Bob Dylan)이 1965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의 수록에 앞서 싱글로 발표한 곡으로 UK 9위, US 39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2004년 332위, 2010년 340위에 올랐다. 밥이 만들고 톰 윌슨(Tom Wilso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밥은 이 곡이 세 아티스트의 작품을 혼합한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우디 거스리(Woody Guthrie)와 피트 시거(Pete Seeger)의 Taking It Easy에서 일부분(mom was in the kitchen preparing to eat/sis was in the pantry looking for some yeast)을 빌려왔으.. 2020. 9. 6.
If I Had A Hammer - The Weavers / 1950 If I Had A Hammer (The Hammer Song)는 위버스(The Weavers)가 1950년 발표한 곡으로 US 시민운동 당시 자유의 노래로 불렀고 이후 각 진보적 단체들이 자신들만의 해석을 가지고 불렀다, 위키릭스 선정 위키릭스의 노래로 공표되었고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1962년 피터, 폴 앤 메리(Peter, Paul & Mary)의 버전이 US 10위에, 1965년 트리니 로페즈(Trini Lopez)의 버전이 US 3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아주 많은 가수들이 커버했다. 피트 시거(Pete Seeger, 19190503 ~ 20140127)와 리 헤이스(Lee Hayes, 19140314 ~ 19810826)가 1948년 출범했던 US의 진보당을 지지하기 위해 만들었다. .. 2020. 7. 30.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 – Pete Seeger / 1955 Where Have All The Flowers Gone은 피트 시거(Pete Seeger, 19190503 ~ 20140127)가 1955년 싱 아웃!이란 잡지를 통해 발표한 포크 음악이다. 피트가 1964년 콜롬비아사의 음반으로 발표한 45인치 싱글은 2002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뉴스테이트맨은 ‘역대 최고의 정치노래 20곡’ 중 한 곡으로 선정했다. 너무나도 많은 가수들이 커버했고 1961년 킹스턴 트리오(The Kingston Trio)의 버전이 US 21위를, 1965년 자니 리버스(Johnny Rivers)의 버전이 26위를 기록했다. 기본적으로 피트가 만들었지만 피트의 원래 버전은 3절까지였고 뒷부분을 추가해 순환의 고리를 만든 건 US 포크 가수 조세프 히커슨(Joseph C. .. 2020. 1. 30.
The House Of The Rising Sun - The Animals / 1964 The House Of The Rising Sun은 미국의 민속 음악으로 Rising Sun Blues라고도 부른다. 여타의 민속 음악들이 구전으로만 전해지고 보태져 원작자를 알 수 없듯 이 곡도 그렇다. 상업적인 인기의 집계를 하기 전에 피트 시거(Pete Seeger), 우디 거스리(Woody Guthrie), 리드 벨리(Lead Belly) 같은 포크 가수들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가수들이 다양한 스타일로 리메이크 했다. 미국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버전은 애팔래치아에서 활동했던 클레런스 애슐리(Clarence "Tom" Ashley)와 그웬 포스터(Gwen Foster)가 1934년 보컬리언사에서 녹음한 것이다.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버전은 1964년 영국 밴드 애니멀스(The Animals)의.. 2019. 3. 10.
Turn! Turn! Turn! - Pete Seeger / 1962 Turn! Turn! Turn!은 피트 시거(Pete Seeger)가 1962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처음 발표한 것은 US 포크 그룹 라임라이터스(Limeliters)고 1965년 버즈(The Byrds)가 리메이크해 크게 히트했다. 피트가 만들었고 가사는 유대인의 경전 3장의 글을 인용해 만들었다. 피트는 폴 졸로(Paul Zollo)의 1988년 저서 에서 “전 을 그렇게 자주 읽진 않아요. 가끔 대충 훑어보고 어떤 때는 어리석음에 놀라고 어떤 때는 지혜에 놀라곤 하죠. 그래서 전 민간 전승된 최고의 책이라고 불러요. 지혜뿐 아니라 인간 역사를 시적으로 추적해볼 수 있는 책이죠. 어느날 저작권 담당자한테 편지를 받았는데 ‘당신이 만든 저항가요를 팔수가 없어요’라고 왔어요. 전 화가 났어요. 그래.. 2018. 1. 1.
We Shall Overcome - Pete Seeger / 1948 We Shall Overcome은 US 포크 뮤지션 피트 시거(Pete Seeger)가 음반 상으로는 처음 발표한 곡으로 기독교의 찬송가인 U Sanctissima에 감리교 목사였던 찰스 앨버트 틴들리(Charles Albert Tindley)가 1901년 가사를 붙여 I'll Overcome Some Day란 제목으로 불렀던 데서 유래한다. 이후 미국 남부의 흑인 교회에서 I Will Overcome란 제목으로 불렸다. 1963년 존 바에즈(Joan Baez)가 불러 US 90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김민기가 서울대 신입생환영회에서 처음 번안하여 소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개신교에서는 복음성가로, 집회에서는 민중가요로 불f렀다. 1947년 캘리포니아 남부의 담배 노동자들이 테네시에 있는 하이랜더 포크.. 2016. 11. 14.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