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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제3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 이승환 / 2014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는 이승환이 2014년 발표한 11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도종환 작사, 이승환, 황성제 작곡, 황성제, 데이빗 데이비슨(David Davison)이 편곡을 맡았다.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참여했다. 당시 3개월 정도의 수익 천만 원가량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도종환 시인이 작사가로 참여한 것에 대해 이승환은 앨범 감담회에서 "제가 잘 쓰는 가사는 실연당한 남자의 이야기나 유머러스하고 아기자기한 가사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뭔가 깊이 있고, 인생을 이야기하는 가사는 누군가에게 맡겨야겠다고 생각했죠. 봉하 음악회에서 도종환 시인을 뵌 적이 있어서 부탁을 드렸어요. 지금까지 본인의 시에 멜로디를 붙인 적은 있어도 멜로디에 가사를 붙인 적은 처음이라고 하셨어요... 2021. 5. 23.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 이승환 / 2006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는 이승환이 2006년 11월 발표한 9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멜론 주간 14위를 기록했다. 2014년 10월 25일 방송된 JTBC 이후 64위로 재진입 했고 공중파 순위 프로그램에도 올랐다. 2014년 11월 22일 JTBC C조 결승에서 이승환 모창자 김영관이 이 곡으로 1위를 차지해 생방송에 진출했다. 이외에도 솔지, 케이윌, 차지연, 박재정 등이 커버 했다. 이승환이 작사, 작곡, 편곡을, 황성제가 작곡에 함께 참여했다. 2006년 5월 3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멘터리 을 보고 만들었다. 이승환은 2006년 11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 프로그램을 보고 감동 받아 5분 만에 만들었어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어리석고 부족한 사랑에.. 2021. 2. 17.
연인 - 김연우 / 2004 이 앨범은 토이의 오랜 객원 가수인 김연우를 위한 유희열의 선물이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김형중의 성공으로부터 온 것이다. 토이를 오랜 기간 동안 이끌게 해준 힘은 김연우에게서 나왔지만 그 성공의 후광은 그랬나 봐의 김형중이 모두 가져가버린 듯했기 때문이다. 이 ‘김연우 띄우기 대작전’에 가담한 친구들은 감독 유희열을 비롯해 이름만 들어도 주억거리게 만드는 함춘호, 정지찬, 루시드 폴, 윤종신, 황성제, 이루마 등 호화진이다. 앨범은 이정석의 2집(1988)처럼 사랑에서 이별로 이어지는 흐름을 한 편의 영화처럼 배열해놓고 있다.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보면 잔잔하게 잘 만들어진 한 편의 로맨스 영화를 본 기분이다. 그것을 이 지면을 통해 잠깐 설명해도 좋을 듯 싶다. 첫 곡 재회는 옛 연인을 다시.. 201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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