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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To A Child - George Michael / 1996 Jesus To A Child는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이 1996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아일랜드 1위, 미국 7위, 캐나다 10위에 올랐다. 조지가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은 이 곡은 1991년 브라질의 리오 페스티벌에서 만나 사랑하게 되었던 안셀모 펠레파(Anselmo Feleppa)를 추모하는 곡이다. 안셀모는 겨우 2년 뒤에 뇌출혈로 사망하고 말았다. 조지는 “안셀모를 만나기 전까지는 진정한 사랑을 해 본 적이 없어요”라고 말해 그가 진정한 첫사랑임을 밝혔다. 안셀모의 사망 이후로 18개월 간 곡을 만들지 못했던 조지는 마음을 다잡은 후 한 시간도 안 되어 이 곡을 완성했다. 조지 사후에 차일드라인 자선업체의 창시자 에스더 랜첸(Esther Rantzen)은 조지가 비밀리.. 2017. 1. 3.
Fastlove - George Michael / 1996 Fastlove는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이 1996년 발표한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1위, 캐나다 4위, 아일랜드 5위, 미국 8위에 올랐다. 조지와 패트리스 루쉰(Patrice Rushen)이 만들었고 조지와 존 더글라스(Jon Dougla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본 아닐(Vaughan Arnell)과 앤시 벤튼(Anthea Benton)이 감독을 맡았다. 브릿어워드 올해의 싱글 부문 후보에 올랐다. 제목은 원 나잇 스탠드를 뜻하는 것 같고 결혼해서 애 낳고 살기보다는 아직까지는 하룻밤사랑을 하며 즐기고 싶다는 내용이다. 순간적인 육체적 쾌락 외에는 아무 것에도 가치를 두지 않는, 이런 식의 사랑에 대한 태도가 당연시 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 2016. 12. 28.
Nobody's Got The Gun - Mark Knopfler / 1996 Nobody's Got The Gun은 다이어 스트레이츠(Dire Straits)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가 1996년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이다. 싱글로 발매하지 않아 차트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물방울을 연상시키는 기타 소리가 아주 아름다운 곡으로 마크의 팬들 사이에서 은근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마크가 작사, 작곡 프로듀서까지 맡았고 척 에인레이(Chuck Ainlay)가 프로듀서에 간간이 참여하면서 사운드와 믹싱 쪽을 맡았다. 가사를 내 맘대로 의역해서 말하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총을 들이밀어선 안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총이 뭔지는 개인차가 있을 것 같은데, 아마도 ‘상대방의 자존심을 깎는 일’이나 ‘인격적인 모멸감’, ‘.. 2016. 10. 15.
Free To Decide - The Cranberries / 1996 2016. 6. 11.
I.O.U. - Carry & Ron / 1992 2016. 4. 30.
Beautiful Ones - Suede / 1996 2016. 4. 12.
I Don't Love Anyone - Belle & Sebastian / 1996 I Don't Love Anyone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인디 밴드 벨 앤 세바스찬(Belle & Sebastian)이 1996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팀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고 앨범의 전곡을 만든 스튜어트 머독(Stuart Murdoch)이 만들었고 알란 랭카인(Alan Rankine)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지만 “You're not listening even now, playing with something, you're playing with someone else”의 가사로 봐서는 자신에게 무관심한 특정한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 보인다. 2016041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I don't love anyo.. 2016. 4. 10.
오늘도 난 - 이승철 / 1996 오늘도 난은 이승철이 1996년 발표한 5집 의 수록 곡으로 발표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음악사이트 멜론의 1997년 결산에서 26위를 차지했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빈자리를 느끼며 후회하고 허전해 한다는 내용이다. 발라드 일색인 이승철의 공연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몇 안 되는 곡이다. 앨범에는 클럽 버전이 따로 있고 앞 부분에는 당시 유행하던 자메이카 랩이 사용되었다. 당시 이승철은 두 팀의 댄싱팀을 운영했는데 오늘도 난과 같은 댄스 곡을 부를 때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캐스팅한 4명의 남녀 댄서가 미래로 1이란 이름으로 함께 했다. 2016년 MBC 에서 빅스의 레오가 불렀다. 곡을 만든 윤일상은 2012년 출간한 저서 에서 이 곡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빠르게 작업을 끝낸 곡이 바로 오.. 201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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