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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l Ives2

A Little Bitty Tear – Burl Ives / 1961 A Little Bitty Tear는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벌 아이브스(Burl Ives)가 1961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US와 UK 각각 9위에 올랐다. 그래미 컨트리 부문 녹음, 남자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같은 해 발표한 완다 잭슨(Wanda Jackson)의 버전은 미국 84위에 올랐다. 국내에선 전석환이 석별의 정이란 제목의 노래로 번안해 불렀고 개인적으로는 어릴 때 어떤 아이가 “날이 밝으면 멀리 떠날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고 부르는 것을 처음 듣고 동요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곡은 미국의 컨트리 전문 작곡가 행크 코크란(Hank Cochran)이 만들었다. 행크는 1965년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서 많은 곡을 만들었는데요. 이 곡도 그 중 한.. 2017. 11. 26.
Pearly Shells – Connie Francis / 1968 Pearly Shells는 하와이 라디오 진행자 웸블리 에드워즈(Webley Edwards)와 레온 포버(Leon Pober)가 하와이의 옛 노래인 Pupu A `O `Ewa를 영어 가사로 번안해 만든 곡이다. 원곡은 1900년대 초 진주만에 건도크를 건설하려다 폭발해 한 명이 죽은 사건을 가리킨다는 설이 있다. 폭파된 건설 현장에서 상어의 무덤이 발견 되었다. 하와이 가수 돈 호(Don Ho), 미국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인 벌 아이브스(Burl Ives)가 불렀고 코니 프란시스가 1968년 발표했다. 국내에서 박재란, 정시스터즈, 화니 시스터즈 등이 진주조개잡이로 번안해 불렀다. 2017111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Pearly shells from the ocean, .. 2017.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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