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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ardo di Capua3

O Sole Mio(오 솔레 미오) - Enrico Caruso / 1898 O Sole Mio(오 솔레 미오)는 나폴리 출신의 시인 지오바니 카푸로(Giovanni Capurro)가 작사하고,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Eduardo di Capua)와 알프레도 마주치(Alfredo Mazzucchi)가 작곡한 곡으로 나폴리 에르겔리나 지구에 있는 한 성당에서 열리는 피에디그로타의 축제 중 하나인 노래 경연대회에서 2위로 입상한 작품이다. 이탈리아어 제목은 Il Mio Sole다. 이 노래를 전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시킨 것은 엔리코 카루소(Enrico Caruso, 18730225 ~ 19210802)다. 당시 대부분의 성악가들이 관객과의 교감이 없다며 음반 발표에 거부반응을 보인 데 반해 카루소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260여 장의 음반을 발표하면서 성악의 대중화에 공헌했기 때문.. 2021. 7. 26.
There’s No Tomorrow - Tony Martin / 1949 There’s No Tomorrow는 US 배우이자 가수인 토니 마틴(Tony Martin, Alvin Morris 19131225 ~ 20120721)이 1949년 발표한 곡으로 US 2위, 연말결산 14위 등을 기록했다. 이탈리아의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Eduardo Di Capua, 18650312 ~ 19171003)의 O Sole Mio를 바탕으로 개작하고 번안한 것이다. 알 호프만(Al Hoffman), 레오 코데이(Leo Corday)이 만들고 레온 카(Leon Carr)가 영어 가사를 썼다. 앙리 르네(Henri René)가 지휘를 맡았고 점층하는 바이올린으로 고조시키는 분위기를 잘 연출했다. O Sole Mio의 다른 버전으로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It’s Now.. 2020. 2. 12.
It's Now Or Never - Elvis Presley / 1960 It's Now Or Never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가 1960년 발표한 곡으로 US, UK 등에서 1위에 올랐다.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Eduardo Di Capua)가 작곡한 유명한 이탈리아의 곡인 O Sole Mio의 코드진행을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지오바니 카루소(Giovanni Capurro), 주세페 안셀마이(Giuseppe Anselmi), 마리오 란자(Mario Lanza) 등이 녹음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49년 토니 마틴(Tony Martin)에 의해 There's No Tomorrow란 제목의 영어 가사로 번안되어 발표되었고 당시 독일에서 군복무를 하던 엘비스는 이 곡을 처음 듣고 굉장히 맘에 들어했다. 란 책을 보면 엘비스는 독일을 방문한 자신.. 2016.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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