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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Tobin5

Could’ve Been - Tiffany / 1987 Could've Been은 티파니(Tiffany)가 1987년 발표한 셀프타이틀 데뷔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AC 1위, 연말결산 8위, 역대결산 587위, 캐나다, 아일랜드 1위, UK 4위 등을 기록했다. 로이 블라이쉬(Lois Blaisch)가 만들고 조지 토빈(George Tobi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음악업계에 종사하는 돈 맥거번(Don McGovern)은 1983년 캘리포니아 따운전드 옥스에 출장을 갔다가 우연히 한 레스토랑에서 이 곡을 부르고 있는 로이를 발견했다. 돈은 로이를 조지에게 소개시켜주었고 로이는 조지와 곡을 녹음했다. 하지만 시장성을 낮게 봤는지 발매를 하지는 않고 있다가 티파니의 음반을 만들 때 꺼내들었다. 당시 16살의 티파니가 이 곡을 이해하고 불렀는지에 대해.. 2020. 12. 6.
Sad Eyes - Robert John / 1979 Sad Eyes는 US 싱어 송 라이터 로버트 존(Robert John)이 1979년 발표한 셀프타이틀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10위, 캐나다 3위, UK 31위 등을 기록했다. 당시 디스코의 열풍에 반감이 있는 팬들과 뮤지션들이 있어서 이 곡도 그런 세력의 지지를 받들 중 한 곡으로 여겨지고 있다. 로버트가 만들고 조지 토빈(George Tobi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고음의 백업 보컬을 위해 다린 러브(Darlene Love)가 참여했다. 조지는 프레드 브론슨(Fred Bronson)의 저서 에서 “당시 로버트는 가수를 관두고 뉴저지에서 건설현장의 막일꾼으로 지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를 끌어내 우리 집에서 살게 했죠. 전 토니 뷰(Tony Beau)의 M.. 2020. 7. 6.
Being With You - Smokey Robinson / 1981 Being With You는 스모키 로빈슨(Smokey Robinson)이 1981년 발표한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K 1위, 아일랜드 2위, US 2위, 연말결산 13위, 역대결산 577위(2018년 기준), 캐나다 5위 등을 기록했다. US에서는 킴 칸즈(Kim Carnes)의 Bette Davis Eyes에 막혀 1위에 오르지 못했다. 스모키가 만들고 조지 토빈(George Tobin), 마이크 피치릴로(Mike Piccirillo)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스모키는 킴이 자신의 곡 More Love를 리메이크 해 히트시키는 것을 보고 킴을 위해 이 곡을 만들었다. 하지만 킴을 위해 곡을 들고 온 것을 들은 조지는 킴과의 작업이 끝났다며 스모키가 이 곡을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스모키는 그 .. 2020. 5. 28.
All This Time - Tiffany / 1988 All This Time은 티파니(Tiffany Renee Darwish)가 1988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2019. 4. 13.
I Think We're Alone Now - Tiffany / 1987 2016.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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