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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Moroder14

Bad Girls - Donna Summer / 1979 Bad Girls는 도나 서머(Donna Summer, 19481231 ~ 20120517)가 1979년 발표한 7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S 5주 1위, 연말결산 2위, 역대결산 212위(2018년 기준), 캐나다 1위, UK 14위, 아일랜드 23위 등을 기록했다. 도나와 부르스 수다노(Bruce Sudano), 에드워드 호켄손(Edward "Eddie" Hokenson), 조 에스포티토(Joe "Bean" Esposito) 등이 만들고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와 피트 벨롯(Pete Bellotte) 등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카사블랑카사의 닐 보가트(Neil Bogart)는 음악이 록에 가까워 도나보다는 셰어(Cher)나 라벨(LaBelle)에게 주는 게 어떻겠냐고 제.. 2020. 11. 3.
Déjà Vu - Giorgio Moroder Feat. Sia / 2015 Déjà Vu는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가 2015년 발표한 14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S 댄스 25위, 클럽 댄스 1위에 올랐다. 게스트 보컬로 참여한 시아(Sia Kate Isobelle Furler)와 조르지오가 만들고 조르지오와 마이클 스미스(Michael "Smidi" Smith)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알렉산드라 달스트롬(Alexandra Dahlström)이 감독을 맡았고 시아의 상대역으로 드류 립슨(Drew Lipson)이 출연했다. 조르지오는 비트주스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가수들이 좋은지 의논한 뒤에 섭외는 제작진에서 했어요. 의사일정을 맞춰야 했죠. 정말 긴 과정이었어요. 요즘 돈을 벌기 위해서는 다른 일들을 많이 해야하니까요. 시아는 Tit.. 2020. 2. 6.
손에 손 잡고 (Hand In Hand) - 코리아나(Koreana) / 1988 손에 손 잡고는 이승규, 이애숙, 이용규, 홍화자로 구성된 코리아나(Koreana, 아리랑 싱어즈)가 1988년 발표한 곡으로 1988년 대한민국 서울 올림픽 대회 공식 주제가다. 스웨덴, 저먼, 필리핀,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17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엠투엠(MToM), 피터팬 콤플렉스, 윤하 & 이정, 서문탁, 아이씨사이다, 손에 손 밴드, 아이오아이(I.O.I) 등 많은 가수들이 커버했다. 김동률의 아이처럼이 이 곡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KBS 2 에서 박휘순이 개그 소재로 사용했고 왕비호가 지적하기도 했다.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가 작곡하고 프로듀서를 맡았고 톰 화이트록(Tom Whitlock)이 영어 가사를, 서울대 교수 김문환이 한글 가사를 지었다... 2020. 1. 23.
Self Control - Laura Branigan / 1984 Self Control은 미국 뮤지션 로라 브래니건(Laura Branigan, 19530703 ~ 20040826)이 1984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캐나다 1위, 아일랜드 2위, 미국 4위, 영국 5위, 미국 연말결산 20위, 스위스 1위 등을 기록했다. 이 곡을 처음 발표한 것은 이 곡의 공동 작곡가이자 이탈리아 가수 라프(Raffaele Riefoli)로 이 발라드 버전은 이탈리아에서 1위에 올랐다. 이후 로얄 지골로스(Royal Gigolos), 인페르날(Infernal) 등이 리메이크 했고 1993년 리키 마틴(Ricky Martin)이 Que Dia Es Hoy란 제목의 라틴어 버전을 발표했다. 라프와 지안까를로 비가찌(Giancarlo Bigazzi), 스티브 삐꼴로(.. 2019. 12. 14.
Romeo - Donna Summer / 1983 Romeo는 도나 서머(Donna Summer, 19481231 ~ 20120517)가 1981년 발표한 9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아드리안 라인(Adrian Lyne) 감독의 1983년 영화 O.S.T.에도 수록되었다. 해외에서 싱글로 나오지 않아 차트에 오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는 라디오를 중심으로 아주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피트 벨롯(Pete Bellotte)과 실베스터 레바이(Sylvestor Levay)가 만들고 피트와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조르지오가 의 영화음악을 맡아 댄서들의 배경음악을 고를 때 이 곡을 넣었다. 도나는 당시 둘째 아이를 낳은 상태여서 세션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겼다. 그래서 앨범의 .. 2019. 11. 27.
Call Me - Blondie / 1980 Call Me는 블론디(Blondie)가 1980년 발표한 곡으로 1980년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다. 미국 6주간 1위, 영국, 캐나다에서 1위, 아일랜드 2위 등을 기록했다. 아직까지도 블론디의 싱글 중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283위, 2010년 289위에 올랐다. 박스 탑스(The Box Tops), 프란즈 퍼디난드(Franz Ferdinand), 헤비메탈 그룹 인 디스 모먼트(In This Moment) 등이 커버했다. 국내에선 혜은이가 불러줘요로, 서울패밀리가 나를 불러줘요로 번안해 불렀다. 폴 슈레이더(Paul Schrader) 감독의 영화 O.S.T 수록곡이다. 영화의 음악을 담당한 이탈리아 출신의 전설.. 2019. 11. 23.
Chase - Giorgio Moroder / 1978 Chase는 이탈리아 뮤지션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가 음악감독을 맡은 앨런 파커(Alan Parker) 감독의 1978년 영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33위, 영국 48위 등을 기록했다. 2000년 리믹스 버전이 영국 46위에, 피치포크 선정 ‘최고의 1970년대 음악’ 175위에 올랐다. O.S.T는 아카데미와 골든 글러브 영화음악 스코어 부문을 수상했다. 조르지오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조르지오가 처음 맡은 영화음악으로, 앨런은 도나 서머(Donna Summer)의 I Feel Love를 듣고 조르지오를 섭외해 디스코 스타일로 연주곡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편곡은 해롤드 팰터마이어(Harold Faltermeye)가 참여했고 롤랜드 SH-2000 신디사이저를 사용했다... 2019. 8. 14.
I Feel Love - Donna Summer / 1977 I Feel Love는 도나 서머(Donna Summer)가 1977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1위 캐나다 4위, 미국 6위, 아일랜드 9위, 영국 연말결산 7위 등을 기록했다. 영미 팝 비평지의 99%가 이 곡을 역대 최고의 곡들 중 한 곡으로 꼽을 정도로 큰 호평을 받았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411위, 2010년 418위에 올랐다. 싱글은 3분 47초지만 앨범 버전은 거의 6분 동안 진행된다. 이건 8분 버전으로 확대되어 12인치 맥시 싱글로 발매되었다. 1978년 필받은 DJ 패트릭 코울리(Patrick Cowley)는 이 곡을 15분짜리로 리믹스해 클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다. 조르지오도 패트릭의 작업에 영감을 받.. 2019. 6. 19.
Why Me - Irene Care / 1983 Why Me는 아이린 카라(Irene Cara)가 1983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13위, 영국 86위 등을 기록했다. 조르지오 모로더(Giorgio Moroder)가 작곡하고 아이린과 키스 포시(Keith Forsey)가 작사, 조르지오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아이린은 2018년 SU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영감을 얻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때 문제가 있었는데요. 그걸 사랑과 분노에 대한 이야기로 바꿔서 은유적으로 쓰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때는 사랑에 대한 분노 보다는 레이블이라던가 다른 상황에 대한 분노가 많았어요”라고 말했다. 아이린은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10여 년간 음악을 할 수 없었다. 가사는 사랑에 이용당해서 억울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다. 상대를 잊고 새출.. 2019.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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