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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Baez12

We Shall Overcome - Pete Seeger / 1948 We Shall Overcome은 US 포크 뮤지션 피트 시거(Pete Seeger)가 음반 상으로는 처음 발표한 곡으로 기독교의 찬송가인 U Sanctissima에 감리교 목사였던 찰스 앨버트 틴들리(Charles Albert Tindley)가 1901년 가사를 붙여 I'll Overcome Some Day란 제목으로 불렀던 데서 유래한다. 이후 미국 남부의 흑인 교회에서 I Will Overcome란 제목으로 불렸다. 1963년 존 바에즈(Joan Baez)가 불러 US 90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는 김민기가 서울대 신입생환영회에서 처음 번안하여 소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개신교에서는 복음성가로, 집회에서는 민중가요로 불f렀다. 1947년 캘리포니아 남부의 담배 노동자들이 테네시에 있는 하이랜더 포크.. 2016. 11. 14.
Here’s To You – Ennio Morricone Feat. Joan Baez / 1971 2016. 7. 4.
Plasir d'amour - Nana Mouskouri / 1971 사랑의 기쁨(Plaisir d'amour)은 바바리아 출신의 프랑스 작곡가 장 폴 에지드 마르티니(Jean-Paul-Égide Martini 1741–1816)가 프랑스 시인 장 삐에르 클라리스 플로리안(Jean-Pierre Claris de Florian 1755–1794)의 소설 에 나오는 시를 가져다 만든 곡이다. 발표 당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베를리오즈(Hector Berlioz)가 1859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했다.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Can't Help Falling In Love는 이 곡을 기초로 해서 만들었다. 국내에서는 그리스 출신의 가수 나나 무스꾸리(Nana Mouskouri)가 1971년 발표한 앨범 을 통해 유명해져 국내 포크 .. 201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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