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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 Jones8

Juke Box Hero - Foreigner / 1981 Juke Box Hero는 포리너(Foreigner)가 1981년 발표한 4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26위, 캐나다 39위, UK 48위 등을 기록했다. 신해철이 추천하는 15곡에 포함되어 있다. 루 그램(Lou Gramm)과 믹 존스(Mick Jones)가 만들고 머트(Robert John "Mutt" Lange)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머트는 원래 다른 곡인, 루가 만든 "take one guitar"와 믹이 만든 "juke box hero"를 합쳐 이 곡을 진행시켰다. 루는 같은 제목의 자서전에서 "라이브할 때 가장 좋아하는 곡이지만 가장 부르기 힘든 노래들 중의 하나이기도 해요"라고 말했다. 가사는 표를 구하지 못해 한 밴드의 공연을 밖에서 듣던 한 팬이 기타 소리에 매료되어 자신.. 2021. 6. 10.
London Calling - The Clash / 1979 London Calling은 클래시(The Clash)가 1979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K 11위, 아일랜드 16위, US 댄스 30위 등을 기록했다.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에 포함되었고 VH1 선정'1980년대 최고의 음악' 42위에 올랐으며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15위를 차지했다. 조 스트러머(Joe Strummer, 19520821 ~ 20021222)와 믹 존스(Mick Jones), 폴 시모논(Paul Simonon), 토퍼 히든(Topper Headon) 등이 만들고 프로듀서는 가이 스티븐스(Guy Stevens)가 엔지니어는 빌 프라이스(Bill Price)가 맡았다. 첫 US 투어 중에 만들었고 UK로 돌아와서.. 2021. 1. 16.
Train In Vain - The Clash / 1979 Train In Vain은 UK 펑크 록 밴드 클래시(The Clash)가 1979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23위, 캐나다 62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292위, 2010년 298위를 차지했다. 클래쉬의 곡들 중 가장 많이 커버가 된 곡으로 알려져 있다. 믹 존스(Mick Jones)와 조 스트러머(Joe Strummer)가 만들고 가이 스티븐스(Guy Steven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하룻밤 사이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UK 음악 잡지 NME의 부록으로 배부될 예정이었으나 제작상의 문제로 플렉시 디스크(구부러지는 음반)로 만들려던 계획이 취소되어 에 수록하게 되었다. 이 곡이 프리텐더스(T.. 2020. 8. 15.
Complete Control - The Clash / 1977 Complete Control은 UK 펑크록 그룹 클래시(The Clash)가 1977년 발표한 싱글로 UK 28위를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361위, 2010년 371위에 올랐다. 조 스트러머(Joe Strummer)와 믹 존스(Mick Jones)가 만들었다. 조가 믹에게 바쳤던 "You're my guitar hero"의 초기 버전이 중간에 생뚱맞게 등장한다. 드러머 테리 침스(Terry Chimes)가 떠난 후 니키 토퍼 헤돈(Nicky Topper Headon) 이 처음으로 녹음한 곡이다. 클래시는 White Riot을 싱글로 발표한 후에 멜로디 메이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싱글은 Janie Jones”라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클래시의 .. 2020. 5. 21.
Rock The Casbah - The Clash / 1982 Rock The Casbah는 클래쉬(The Clash)가 1982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8위, 아일랜드 10위, 영국 15위, 캐나다 17위, 미국 연말결산 52위 등을 기록했다. 내셔널 리뷰는 ‘보수적인 록음악’ 50곡 중 한 곡으로 선정했다. 드러머 토퍼 헤돈(Topper Headon)을 중심으로 조 스트러머(Joe Strummer, 19520821 ~20021222), 믹 존스(Mick Jones) 등이 만들고 팀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1분 52초 이후에 전자음이 들린다. 이것은 1850년에 만들어진 Dixie라는 곡의 단선율로, 믹이 차고 있던 손목시계의 알람소리다. 믹은 이 소리를 의도적으로 곡에 넣었다. 싱글 버전은 베이스 소리가 더 강조되어 있고 제트기 효과.. 2019. 12. 22.
Should I Stay Or Should I Go? - The Clash / 1982 Should I Stay Or Should I Go?는 영국 펑크 록 밴드 클래시(The Clash)가 1982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처음에는 영국 17위, 미국 45위 등을 기록했으나 10년 뒤 리바이스 광고에 사용된 뒤에 재발매 되었을 때 클래시의 유일한 영국 차트 1위곡이 되었고 10개국에서 10위권 안에 오르는 초대형 히트곡이 되었다. 2009년 VH1 선정 최고의 하드록 100 중 42위,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두 번 모두 228위를 차지했다. 1982년 처음 싱글로 발매되었을 때는 B면을 Cool Confusion으로 하고 이 곡은 Straight To Hell과 더블 A면에 수록했다. 하지만 이듬해에는 B면을 First Night Ba.. 2019. 11. 30.
Waiting For A Girl Like You – Foreigner / 1981 Waiting For A Girl Like You는 포리너(Foreigner)가 1981년 발표한 4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미국, 캐나다 2위, 영국 8위, 미국 1980년대 결산 48위, 미국 역대 결산 95위(2017년 기준) 등을 기록했다. 미국에선 올리비아 뉴튼-존(Olivia Newton-John)의 Physical과 홀 앤 오츠(Hall & Oates)의 I Can't Go for That에 밀려 10간 2위에 머물렀다. 루 그램(Lou Gramm)과 믹 존스(Mick Jones)가 만들었고 믹과 로버트 랭(Robert John "Mutt" Lange)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믹은 송팩츠와의 인터뷰를 정리하면, “그냥 나왔어요. 생각이나 의도가 전혀 없었죠. 심지어 스튜디오에서 녹.. 2018. 3. 20.
Rain - Foreigner / 1995 201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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