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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Hazlewood4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 Albert Hammond / 1973 For The Peace Of All Mankind는 앨버트 해먼드(Albert Hammond)가 1973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우리나라에서 아주 큰 사랑을 받았다. 2010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곽지균 감독의 1989년 영화 의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앨버트와 마이크 헤이즐우드(Mike Hazlewood)가 만들고 앨버트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기타에 래리 칼튼(Larry Carlton), 드럼에 할 블레인(Hal Blaine) 등이 참여했다. 앨버트의 홈 페이지 정보에 따르면 US 영화배우 테리 무어(Terry Moore)를 위해 만든 곡으로 되어 있다. 어느 날 무디 블루스(Moody Blues)와 공연을 하던 앨버트는 그날 무대 뒤로 와서 인사하던 테리를 만났고 그녀가 자.. 2021. 2. 23.
It Never Rains In Southern California - Albert Hammond / 1972 It Never Rains In Southern California는 UK 출신의 뮤지션 앨버트 하몬드(Albert Hammond)가 1972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캐나다 2위, US 5위, 연말결산 98위 등을 기록했다. 수지 콰트로(Su zi Quatro)와 크리스 노먼(Chris Norman)의 Stumblin’ In은 이 곡을 레퍼런스 한게 아닌가 싶다. 앨버트와 마이크 헤이즐우드(Mike Hazlewood, 19411224 ~ 20010506)가 만들고 앨버트와 돈 알트펠드(Don Altfeld)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연주는 L.A 세션팀 레킹 크루(Wrecking Crew)가 맡았다. 앨버트는 인터뷰에서 “마이크와 제가 L.A로 가기 전에 런던에서 만들었어요. 제가 스페인에서 있었던 일.. 2020. 2. 9.
Mary Was An Only Child – Art Garfunkel / 1973 Mary Was An Only Child는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 이하 S&G) 출신의 뮤지션 아트 가펑클(Art Garfunkel)이 1973년 발표한 솔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국내에서 아주 큰 사랑을 받았다. 싱글 All I Know의 B면곡으로 사용되었다. 이 곡은 아르헨티나 그룹 로스 잉카스(Los Incas)가 1970년 발표한 El Eco를 영어로 번안해 부른 것이다. 곡은 로스 잉카스의 요르게 밀흐버그(Jorge Milchberg)가 만들었고 영어 가사는 앨버트 하몬드(Albert Hammond)와 마이크 헤이즐우드(Mike Hazlewood)가 썼다. 프로듀서는 아트와 로이 할리(Roy Halee)가 맡았다. 로스 잉카스는 1960년대 후반 S&G와 조.. 2018. 4. 12.
Creep - Radiohead / 1992 2016.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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