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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2

소주 한잔 - 최우식 / 2019 소주 한잔(A Glass Of Soju)은 영화배우 최우식이 2019년 발표한 곡으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엔딩곡이다. 2020년 아카데미 주제가상 예비 후보에 올랐으나 최종 탈락했다.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생충에서 제가 부른 소주 한잔이.. 여기에.. 치어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봉준호감독이 작사하고 천재 뮤지션으로 각광받는 정재일이 작곡을 맡았다. 정재일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봉감독님께서 관객들이 ‘소주 한잔 하고 싶다’는 쓸쓸한 감정으로 집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여러 음악들을 생각하다가 감독님이 좋아하는 록밴드 퀸(Queen)처럼 만들어 보자고 하셔서 가사가 있는 노래를 짓기로 했죠. 감독님께 직접 부탁드렸더니 노래는 잘 못한다면서(웃음) ‘최우식이 .. 2020. 2. 18.
Separate Lives – Phil Collins & Marylin Martin / 1985 Separate Lives는 필 콜린즈(Phil Collins)와 마릴린 마틴(Marilyn Martin)이 1985년 발표한 곡으로 미국, 캐나다, 아일랜드 1위, 영국 4위, 미국 1980년대 결산 89위 등을 기록했다.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으나 같은 영화의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가 부른 Say You Say Me가 받았다. 테일러 핵포드(Taylor Hackford) 감독의 영화 O.S.T에 수록된 곡으로 스티븐 비숍(Stephen Bishop)이 만들었고 필과 아리프 마딘(Arif Mardin), 휴 패드햄(Hugh Padgham)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스티븐은 영화배우 커렌 알렌(Karen Allen)과 헤어지고 이 곡을 만들었다. 호텔방에서 전화를 건 쪽은 스티븐이었.. 2018.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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