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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3

The Ocean(불멸에 관하여) - 넥스트(N.EX.T) / 1994 The Ocean(불멸에 관하여)는 대한민국 록밴드 넥스트(N.EX.T)가 1994년 발표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팀의 리더인 신해철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은 작품이다. 녹음 당시에 가제는 ‘별 땅 마님 난리났네’ 혹은 '차력사의 애정행각' 둘 중 하난데 앞의 것은 2011년 에서 말 한 것이고 뒤의 것은 2004년 CBS 라디오에서 김어준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하지만 Destruction Of The Shell을 '차력사의 애정행각'이었다고 말하고 있기도 해서 전자인 듯 하다. 이 당시 넥스트의 라인업은 크레딧 상으로는 보컬과 키보드의 신해철 외에 기타 임창수, 베이스 이동규, 드럼 이수용이었지만 팀원들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원래 기타를 쳤던 정기송이 나가는 등 들쭉날쭉하면서.. 2021. 6. 9.
Destruction Of The Shell (껍질의 파괴) - 넥스트(N.EX.T) / 1994 Destruction Of The Shell (껍질의 파괴)은 넥스트(N.EX.T)가 1992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Overture - The Shell - The Joy For The Destruction의 3악장으로 되어 있다. 신해철이 키보드와 리듬 기타, 이동규가 베이스, 임창수가 리드 기타, 이수용이 드럼, 정기송이 리듬 기타를 쳤고 신해철이 리드 보컬을 맡고 이동규와 임창수, 이수용이 백업 보컬에 참여했다. 가제는 '차력사의 애정행각' 이였다. 앨범 속지에 있는 언더그라운드 편집자 이성행의 글은 다음과 같다. “무려 10분간 쉴 새 없이 몰아치는 헤비메탈 심포니 Destruction Of The Shell. 헤비한 기타와 화려한 신디사이저의 경쟁, 4/4, 8/11 등 박자와 속도의 빈번.. 2020. 6. 13.
The Dreamer - N.EX.T / 1994 The Dreamer는 넥스트(N.EX.T)가 1994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으로 신해철이 만들고 보컬과 키보드, 리듬 기타를 쳤고 이동규가 베이스, 임창수가 리드 기타, 김선중이 드럼으로 참여했다. 이 곡의 가사는 모든 이들이 만류하는, 심지어 사랑하는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막는 데도 그냥 돌진하는 어떤 야망의 남자, 혹은 자신의 일생을 조국을 위해 바치는 투사, 또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도저히 버릴 수 없는 꿈, 불투명한 미래를 향해 나가는 돈키호테의 성격을 가진 화자가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어쩌면 당연하게도 이 모두는 신해철의 모습에 투사 되기도 한다.고독과 증오밖에 남지 않지 않았지만 멀어지는 꿈을 다잡으며 달려가는,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 부조리를 일상의 피곤 속에 묻어 버릴 수 없는 그 정신.. 2015.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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