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Vince Clarke2

A Little Respect – Erasure / 1988 A Little Respect는 이레이저(Erasure)가 1988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4위, 아일랜드 7위, 미국 14위, 미국 댄스 2위 등을 기록했다. 2001년 휘투스(The Wheatus), 2011년 킴 와일드(Kim Wilde)가 커버했다. 빈스 클락(Vince Clarke)과 앤디 벨(Andy Bell)이 만들었고 스티븐 헤이그(Stephen Hague)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동성애자임을 일찍이 밝힌 앤디는 공연에서 이 곡을 소개할 때 Que Sera Sera의 가사를 인용해 “제가 어린 소녀일 때 엄마에게 커서 동성애자가 되도 괜찮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어머니는 나에게 약간의 존중하는 마음을 보여주면 괜찮다고 말씀 하셨죠”라고 말하며 노래를 시작하곤 했다.. 2019. 1. 10.
Always – Erasure / 1994 Always는 영국 듀오 이레이저(Erasure)가 1994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아일랜드 1위, 영국 4위, 캐나다 19위, 미국 20위 등을 기록했다. 멜로디와 프로그래밍은 빈스 클락(Vince Clarke)이 가사는 앤디 벨(Andy Bell)이 썼고 마틴 웨어(Martyn Ware)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해석은 ‘you’를 어떤 대상으로 놓는가에 따라 조금 다른 느낌으로 올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팬들이 해석하듯 사랑하는 대상, 혹은 꿈, 뮤직비디오처럼 달과 해의 비유로 놓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동성애를 금기시하는 사회가 아닐까 싶다. “open your eyes”도 그렇고 ※는 자신을 인정하는 사회가 오기를 기다리는 화자의 외롭고 허전한 마음이, “li.. 2018. 3. 18.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