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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a Jackson5

Let's Have A Party - Wanda Jackson / 1960 Let's Have A Party는 US 싱어 송 라이터 완다 잭슨(Wanda Jackson)이 1960년 발표한 곡으로 US 37위, UK 32위 등을 기록했다. NME 선정 '1960년 최고의 100곡' 중 20위에 올랐다. 제시 메이 로빈슨(Jessie Mae Robinson)이 만들고 원래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가 할 캔터(Hal Kanter) 감독의 1957년 영화 를 위해 녹음한 곡으로 엘비스의 버전은 UK 2위에 올랐다.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가 1999년 발표한 앨범에 Party란 제목으로 커버 했고 이 외에도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 했다. 피터 위어(Peter Weir) 감독의 1989년 영화 에 사용되었다. 이 곡보다 좀 늦게 나온 제리 라이버(J.. 2021. 6. 17.
Rolling In The Deep - Adele / 2010 Rolling In The Deep은 UK 싱어 송 라이터 아델(Adele)이 2010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1위, 아일랜드, 캐나다 1위, UK 2위 등을 비롯해 아주 많은 나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비평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 롤링 스톤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서 올해 최고의 곡으로 선정했고 그래미 올해의 노래와 녹음 부문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아델과 폴 엡워스(Paul Epworth)가 만들고 폴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샘 브라운(Sam Brown)이 감독을 맡았고 MV 중간의 퍼포머는 제니퍼 화이트(Jennifer White)다. MTV VMA 7개 부문 후보로 올라 3개 부문을 수상했고 그래미에서도 단편 뮤직비디오 부문을 수상했다... 2020. 11. 4.
Funnel Of Love - Wanda Jackson / 1961 Funnel Of Love는 완다 잭슨(Wanda Jackson)이 1961년 발표한 싱글 Right Or Wrong의 B면으로 발표한 곡이다. 컨트리와 록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많은 평론가들이 완다의 보컬에 있어 최고의 역량이 드러난 곡으로 인정하고 있다. 찰리 맥코이(Charlie McCoy)와 켄트 웨스트버리(Kent Westbury)가 만들고 켄 넬슨(Ken Nelson)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로이 클락(Roy Clark)이 기타를, 마빈 휴지스(Marvin Hughes)가 피아노를 연주했다. 완다는 필라델피아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이 곡은 특정 음악 장르와 구별하기 어려웠어요. 그때도 스타일이 일반적인 컨트리나 록음악의 녹음과 다르다고들 말했죠. 하지만 우린 컨트리나 .. 2020. 10. 20.
Raining In My Heart – Buddy Holly / 1959 Raining In My Heart은 버디 홀리(Buddy Holly) 사후 바로 시장에 내놓은 버디의 히트곡 모음집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88위에 올랐다. 펠리스 브라이언트(Felice Bryant)와 보드루 브라이언트(Boudleaux Bryant) 부부가 만들었고 딕 제이콥스(Dick Jacobs)가 오케스트라 백업을 도왔다. 1978년 리오 세이어(Leo Sayer) 버전이 미국 47위를 기록했다. 비틀즈(The Beatles)는 1968년 발표한 Dear Prudence에서 이 곡의 첫 소절을 "the sun is up, the sky is blue"로 바꿔 사용했다. 잘 가, 또 봐, 브라더 2018042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The sun is out, t.. 2018. 4. 23.
A Little Bitty Tear – Burl Ives / 1961 A Little Bitty Tear는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벌 아이브스(Burl Ives)가 1961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US와 UK 각각 9위에 올랐다. 그래미 컨트리 부문 녹음, 남자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같은 해 발표한 완다 잭슨(Wanda Jackson)의 버전은 미국 84위에 올랐다. 국내에선 전석환이 석별의 정이란 제목의 노래로 번안해 불렀고 개인적으로는 어릴 때 어떤 아이가 “날이 밝으면 멀리 떠날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고 부르는 것을 처음 듣고 동요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곡은 미국의 컨트리 전문 작곡가 행크 코크란(Hank Cochran)이 만들었다. 행크는 1965년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서 많은 곡을 만들었는데요. 이 곡도 그 중 한.. 2017.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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