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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e Nelson7

Georgia On My Mind - Ray Charles / 1960 Georgia On My Mind는 배우이자 작곡가인 호아기 카마이클(Hoagy Carmichael)이 곡을 쓰고 은행을 운영하던 스튜어트 고렐(Stuart Gorrell)이 작사를 했다. 1930년 9월 15일 호아기의 보컬로 처음 녹음했고 이 버전은 2014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추대되었다. 스튜어트는 호아기의 여동생 조지아 카마이클(Georgia Carmichael)을 위해 가사를 썼기 때문에 제목을 "조지아"라고 표기했고 가사도 연인들에게 어울리지만 지금은 US의 조지아주를 위한 노래로 불리고 있다. 호아기는 1965년 자서전에서 “색소폰 연주자이자 밴드의 리더인 프랭키 트럼바우어(Frankie Trumbauer)가 ‘조지아에 관한 노래 좀 만들지 그래? 아무도 남부에 관한 노래는 만들질 않잖아.. 2021. 5. 12.
Always On My Mind - Pet Shop Boys / 1987 Always On My Mind는 1970년 B.J. 토마스(B.J. Thomas)가 처음 발표한 곡으로 자니 크리스토퍼(Johnny Christopher), 마크 제임스(Mark James), 웨인 카슨(Wayne Carson)이 공동으로 만들었다. 브렌다 리(Brenda Lee)의 버전이 US 컨트리 차트 45위에 처음으로 올랐고 같은 해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19350108 ~ 19770816)의 버전이 UK 9위에, 1982년 윌리 넬슨(Willie Nelson)의 버전이 US 5위에, 1987년 펫 샵 보이스(Pet Shop Boys, 이하 PSB)의 버전이 US 4위에 오르면서 역사적인 곡이 되었다. 아마도 그래미를 받았기 때문에 US에서는 윌리의 버전을 정통으로 볼 가능.. 2020. 2. 6.
On The Road Again - Willie Nelson / 1980 On The Road Again은 미국 컨트리 가수 윌리 넬슨(Willie Nelson)이 1980년 발표한 곡으로 미국 20위, 미국 컨트리 9번째 1위 등을 기록했다. 그래미 컨트리 곡 부문을 수상했고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선정되어 2004년에만 471위에 올랐다. 미국 RIAA 선정 '20세기 최고의 노래 365곡' 중 한 곡에 포함되었다. 윌리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윌리가 주연한 제리 슈와츠버그(Jerry Schwartzberg) 감독의영화 수록곡으로 영화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곡은 아카데미 주제가 후보에 올랐고 아이린 카라(Irene Cara)의 Fame에 석패했다.만 그래미에선 컨트리 부문을 수상했다. 영화의 내용은 결혼도 하고 성공한 컨트리 가수가 .. 2019. 8. 24.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 Willie Nelson / 1975 Blue Eyes Crying In The Rain는 1975년 윌리 넬슨(Willie Nelson)이 발표한 1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21위, 캐나다 40위, 미국 컨트리 1위, 캐나다 컨트리 2위 등을 기록했며 윌리를 스타덤으로 인도한 곡이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302위, 2010년 309위 등에 올랐다. 1976년 그래미에서 컨트리 보컬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했다. 미국 싱어 송 라이터 프레드 로즈(Knols Fred Rose, 18970824~19541201)가 작곡한 곡으로 1945년 로이 어커프(Roy Acuff)가 제일 먼저 녹음했고, 1951년 행크 윌리암스(Hank Williams), 1958년 진 빈센트(Gene V.. 2019. 5. 19.
A Little Bitty Tear – Burl Ives / 1961 A Little Bitty Tear는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벌 아이브스(Burl Ives)가 1961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US와 UK 각각 9위에 올랐다. 그래미 컨트리 부문 녹음, 남자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같은 해 발표한 완다 잭슨(Wanda Jackson)의 버전은 미국 84위에 올랐다. 국내에선 전석환이 석별의 정이란 제목의 노래로 번안해 불렀고 개인적으로는 어릴 때 어떤 아이가 “날이 밝으면 멀리 떠날 사랑하는 님과 함께~”라고 부르는 것을 처음 듣고 동요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곡은 미국의 컨트리 전문 작곡가 행크 코크란(Hank Cochran)이 만들었다. 행크는 1965년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서 많은 곡을 만들었는데요. 이 곡도 그 중 한.. 2017. 11. 26.
Tuskegee - Lionel Richie / 2012 지금은 신디 로퍼(Cyndi Lauper)를 마돈나(Madonna)와 라이벌로 보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를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과 동급으로 놓는 사람은 아예 없을 것이다. 이 이름조차 2NE1과 표절시비가 붙은 Just Go의 가수 정도로만 기억할 수도 있겠지만, 1983년 마이클 잭슨의 광풍이 휘몰아 칠 때 라이오넬은 All Night Long을 1위에 올려놓으며 존재감을 과시했고 1984년 프린스(Prince)의 이 차트를 휘어잡을 때도 Hello로 정상에 서며 모든 가수들을 물리치고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 폐막식의 주인공이 된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1985년엔 마이클 잭슨과의 합작품 We Are The World로 다시 1위에 올랐으며 연.. 2015. 12. 27.
Let It Be Me - The Everly Brothers / 1960 Let It Be Me는 에벌리 브라더즈(The Everly Brothers)가 1960년 발표한 에 수록 곡으로 미국에서 7위까지 올랐다. 원래는 1955년 프랑스 가수 질베르 베코(Gilbert Bécaud)가 Je t'appartiens란 제목의 샹송으로 발표했던 곡으로 삐에르 드랑뇌(Pierre Delanoë)가 만들었고 영어 가사는 맨 커티스(Mann Curtis)가 썼다. 처음 영어로 리메이크 한 것은 질 코리(Jill Corey)로 지미 캐롤 오케스트라(Jimmy Carroll and his orchestra)와 녹음해 1957년 TV 시리즈 에서 사용되었다. 이 버전의 미국 싱글 차트 순위는 57위다. 지극히 단순했던 곡을 에벌리 브라더즈는 특유의 화음을 넣어 더 풍성하게 만들었고 녹음도 .. 2014.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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