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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cean(불멸에 관하여) - 넥스트(N.EX.T) / 1994 The Ocean(불멸에 관하여)는 대한민국 록밴드 넥스트(N.EX.T)가 1994년 발표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팀의 리더인 신해철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은 작품이다. 녹음 당시에 가제는 ‘별 땅 마님 난리났네’ 혹은 '차력사의 애정행각' 둘 중 하난데 앞의 것은 2011년 에서 말 한 것이고 뒤의 것은 2004년 CBS 라디오에서 김어준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하지만 Destruction Of The Shell을 '차력사의 애정행각'이었다고 말하고 있기도 해서 전자인 듯 하다. 이 당시 넥스트의 라인업은 크레딧 상으로는 보컬과 키보드의 신해철 외에 기타 임창수, 베이스 이동규, 드럼 이수용이었지만 팀원들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원래 기타를 쳤던 정기송이 나가는 등 들쭉날쭉하면서.. 2021. 6. 9.
Juicy - Notorious B.I.G. / 1994 Juicy는 US 힙합 아티스트 노토리어스 B.I.G.(Christopher Wallace, The Notorious B.I.G., Biggie, 19720321 ~ 19970309 이하 비기)가 1994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27위, 힙합, 랩 1위, UK 72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2010년에 포함되어 424위에 올랐고 소스와 어바웃닷컴에서 선정한 가장 위대한 힙합 음악에도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다수의 매체에서 이 곡을 힙합 역사에서 중요한 곡으로 꼽고 있다. 비기와 퍼프 대디(Puff Daddy, Diddy, 이하 디디)를 비롯한 4명이 곡을 만들었고 포크 오브 트랙마스터스(Poke Of Trackmasters)와 디디가 프로듀서를.. 2020. 8. 17.
Too Close - Next / 1997 Too Close는 US R&B 그룹 넥스트(Next)가 1997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1위, 캐나다 2위, UK 24위, US 연말결산 1위, 1990년대 결산 16위, 역대 결산 30위(2018년 기준) 등을 기록했다. 케이 지(Kay Gee), 테리 브라운(Terry Brown), 로버트 허거(Robert “R.L.”Huggar), 라파엘 브라운(Raphael Brown) 등이 만들고 케이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US R&B 듀오 커피 브라운(Koffee Brown)의 비(Vernell "Vee" Sales)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했고 US 뮤지션 커티스 블로우(Kurtis Blow)의 Christmas Rappin'을 샘플링 했다. 테리는 비의 부분에 대해 “그 부분은 우리가 기.. 2020. 3. 3.
아버지와 나 Part 1 - 넥스트(N.Ex.T) / 1992 아버지와 나 Part 1은 넥스트(N.Ex.T)가 1992년 발표한 첫 번째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가사가 멜로디를 따라가는 형식이 아닌 내레이션으로만 되어 있다. 초기에 신해철은 이런 형식을 ‘토크 송(Talk Song)’이라고 불렀다. 2003년 딴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신해철은 “이 곡은 앨범의 컨셉을 미리 정해놓았었는데 어떤 방식이 좋을까 하다가 나온 게 그런 형식 이예요.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가사는 써 놨는데, 심지어 그당시 넥스트가 신디사이저와 시퀸스를 병치시키는 밴드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까 그게 토크쇼처럼 다른 곡과 완전히 다르게 나온 거죠”라고 말했다. 가사는 도시화와 산업사회가 되면서 농경사회와 같이 갔던 가부장적인 가정의 파괴를 그리고 있다. 이 곡에 대해 신해철은 .. 2019. 10. 27.
The Dreamer - N.EX.T / 1994 The Dreamer는 넥스트(N.EX.T)가 1994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으로 신해철이 만들고 보컬과 키보드, 리듬 기타를 쳤고 이동규가 베이스, 임창수가 리드 기타, 김선중이 드럼으로 참여했다. 이 곡의 가사는 모든 이들이 만류하는, 심지어 사랑하는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막는 데도 그냥 돌진하는 어떤 야망의 남자, 혹은 자신의 일생을 조국을 위해 바치는 투사, 또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도저히 버릴 수 없는 꿈, 불투명한 미래를 향해 나가는 돈키호테의 성격을 가진 화자가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어쩌면 당연하게도 이 모두는 신해철의 모습에 투사 되기도 한다.고독과 증오밖에 남지 않지 않았지만 멀어지는 꿈을 다잡으며 달려가는,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 부조리를 일상의 피곤 속에 묻어 버릴 수 없는 그 정신.. 2015.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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