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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Distance Call - Phoenix / 2006 Long Distance Call은 프랑스 얼터너티브 인디 밴드 피닉스(Phoenix)가 2006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이탈리아에서만 49위를 기록했다. 피치포크 선정 ‘2000년대 최고의 곡’ 85위에 올랐다. 피닉스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가사는 어린 시절 26달러 10센트만 들고 집을 떠난 화자가 시간이 많이 지나 (아마도 고향의) 여자 사람 친구와 재회하는 내용을 담은 것 같다. 멀리 떠나서 만난 적은 많지 않지만 둘은 가끔 가다 연락을 했던 것 같고. 화자의 경우는 멀리 떠나와서 상처도 많이 받고 얼굴도 변했지만 변함없이 전화와 메시지를 보내는 여사친을 보면서 이전과 다른 느낌을 받은 것 같고 사귀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 같다. 20190509 현지운.. 2019. 5. 9.
Longer – Dan Fogelberg / 1979 Longer는 미국 싱어 송 라이터 댄 포겔버그(Dan Fogelberg)가 1979년 발표한 6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2위, 캐나다 19위, 영국 59위 등을 기록했다. 당시 우리나라 라디오에서 많이 나왔다. 댄이 만들고 노버트 푸트넘(Norbert Putnam), 모티 루이스(Morty Lewis) 등과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제리 헤이(Jerry Hey)가 플루겔혼을 연주했다. 댄은 1997년 온라인 채팅 중에 “1978년 하와이 마우이 휴가 중에 당시 제 와이프하고 해먹에 누워 있었어요. 모든 게 세상과 함께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았죠. 노래는 그런 분위기에서 저절로 나온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1996년 빌보드에서 발간한 에서는 “ 별을 보며 해먹에서 빈둥대고 있었어요. 이.. 2018.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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