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ish you were here5

Wish You Were Here - Avril Lavigne / 2011 Wish You Were Here는 캐나다 뮤지션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이 2011년 발표한 4번째 스튜디오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65위, 캐나다 64위 등을 기록했다. 에이브릴이 작사, 맥스 마틴(Max Martin), 쉘백(Shellback)이 작곡과 프로듀서를 맡았다. 에이브릴은 MTV와의 인터뷰에서 "이 곡이 싱글로 발표되기로 해서 너무나 기뻤어요. 다른 곡들보다 이 곡이 앨범을 대표한다고 생각했거든요“라고 말했다. 맥스와의 작업에 대해서는 "그는 매우 섬세하고 정말 나에게 의미 있는 것들을 말했어요. 제가 부스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자 그는 벌떡 일어서서 ‘당신이 여기 있어서 정말 영광스러워요’라고 말했어요. 정말 특별한 순간 이였죠. 그와 첫 번째 여행은 정말 마법 이었.. 2021. 11. 26.
See Emily Play - Pink Floyd / 1967 See Emily Play는 UK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2번째 싱글로 원년멤버인 시드 바렛(Syd Barrett)이 만들었다. 원래 싱글로만 발매되었지만 같은 해 발매한 앨범 의 US 판에는 이 곡이 수록되었다. UK 6위를 기록했고 US 록큰롤 명예의 전당 선정 ‘록을 만든 500곡’에 포함되었다. 이들의 데뷔 싱글은 Arnold Layne이다. 핑크 플로이드가 자유 콘서트에서 원래 제목인 Games For May로 불러 알려지기 시작했다. 시드는 플라스틱 자(지포 라이터라고 말하는 매체도 있음)를 사용해 슬라이드 기타 작업을 했다. 또한 싱글의 표지에 있는 기차 그림도 시드가 그린 것이고 보컬도 시드다. 하지만 시드는 싱글 버전으로 만들고 상업적 인기에 대한 공포로 불안해했다.. 2021. 4. 15.
Wish You Were Here - Eddie Fisher / 1952 Wish You Were Here는 에디 피셔(Eddie Fisher, 19280810 ~ 20100922)가 1952년 발표한 곡으로 US 1위, 연말결산 7위, UK 8위 등을 기록했다. 해롤드 롬(Harold Rome)이 만들고 휴고 윈터홀터(Hugo Winterhalter)가 지휘와 연주를 맡았다. 해롤드는 같은 제목의 뮤지컬을 위해 이 곡을 만들었다. 가사는 누군가와 (사망 등으로) 헤어진 후 주변의 것들이 이전과 다르게 보이는 느낌을 표현했다. 2020082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hey're not making the skies as blue this year올해는 하늘이 파랗지 않을 거야 Wish you were here네가 여기 .. 2020. 8. 21.
Wish You Were Here - Pink Floyd / 1975 Wish You Were Here는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가 1975년 발표한 9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닉 메이슨(Nick Mason)이 에드 시런(Ed Sheeran), 리차드 존스(Richard Jones), 마이크 루더포드(Mike Rutherford)와 함께 연주해 UK 34위에 올랐고 핑크 플로이드의 오리지널 버전도 68위에 올랐다. 가장 높게 오른 버전은 2001년 와클리프 장(Wyclef Jean)이 리메이크 한 것으로 UK 28위까지 올랐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중 2004년 316위, 2010년 324위에 올랐다. 로저 워터스(Roger Waters)와 데이빗 길모어(David Gilmour)가 만들고.. 2020. 6. 1.
Wish You Were Here - Rednex / 1995 Wish You Were Here는 스웨덴 밴드 레드넥스(Rednex)의 데뷔 앨범 에 수록된 발라드 곡으로 스웨덴 1위를 비롯해 유럽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1997년 블랙모어스 나잇(Blackmore's Night)이 커버했다. 개인적으로는 캔디스 나잇(Candice Night) 목소리가 더 좋은 것 같다. 곡은 돈 마르코스(Don Marcos)가 만들었고 프로듀서는 데니즈 팝(Deniz Pop)과 맥스 마틴(Max Martin)이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매트 브로들리(Matt Broadly) 감독이 맡았다. 가사와 비교해 보건데 전쟁 혹은 다른 사정으로 해외에 멀리 떠나 있는 연인을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곡으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20170622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2017. 6. 2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