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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s/200952

Pretend – Lights / 2009 Pretend는 캐나다 뮤지션 라이츠(Lights)가 200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수록곡이다. 라이츠와 토마스 썰터(Thomas "Tawgs" Salter)가 만들었고 이 둘 외에 데이브 톰슨(Dave "Dwave" Thomson)이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았다. 가사는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과거 지향은 아니고 마지막 가사와 같이 현실에 충실하기를 권고하고 있기도 하다. 2017072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Once in a while I act like a child to feel like a kid again 가끔 다시 아이 때를 느끼기 위해 어린이처럼 행동해 It gets like a prison in the body I'm li.. 2017. 7. 20.
So Happy I Could Die – Lady Gaga / 2009 So Happy I Could Die는 레이디 가가(Lady Gaga)가 2009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이다. 미국 싱글 차트에는 오르지 않았고 영국에선 84위에 올랐다. 곡은 가가와 레드원(RedOne), 스페이스 카우보이(Space Cowboy)가 공동으로 작곡했고 프로듀서도 공동으로 맡았다. 메아리 효과를 위해 오토튠을 잔뜩 사용했다. 가사는 알콜 중독에 관한 것이다. 가가는 MTV와의 인터뷰에서 “알콜과 마약, 중독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한 거예요. 하지만 알콜은 재밌어요. 매우 행복한 장소로 데려가고 모든 문제를 잊게 해 주잖아요. 그러다 잠시 행복하고 위가 뒤집히고 쓰러지죠. 그게 저와 소비와 남용의 관계예요”라고 말했고 엘르와의 인터뷰에서는 “여성을 생각하면서 하는 자위”에 관한 노래라고 말했.. 2017. 7. 11.
I Gotta Feeling - The Black Eyed Peas / 2009 I Gotta Feeling은 블랙 아이드 피스(The Black Eyed Peas, 이하 BEP)가 2009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미국에서 자선음반을 제외하고는 가장 많이 팔린 디지털 곡, 아이튠즈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곡이다. 미국에서는 이 곡이 2위로 차트에 올랐을 때 1위도 BEP의 Boom Boom Pow가 차지하고 있어서 빌보드 역사상 1, 2위에 동시에 오른 11번째 뮤지션이 되었고 서로 순위가 바뀌면서 한 뮤지션이 자신의 곡들로 1위를 이어 받은 9번째 경우로 기록되었다. 또한 두 곡이 연속해서 26주간 1위를 차지해 빌보드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연속해서 1위에 머문 뮤지션이 되었다. 빌보드 2000년대.. 2017. 6. 14.
Just Go - Lionel Richie Feat. Akon / 2009 Just Go는 라이오넬 리치(Lionel Richie)가 2009년 발표한 동명의 앨범 타이틀곡으로 영국 52위에 올랐고 미국에선 AC차트 11위에 올랐다. 국내에선 몇 달 뒤에 발표된, 테디와 쿠쉬가 만든 2ne1의 I Don't Care와 표절시비가 있었다. 곡은 알리아우네 타이아암(Aliaune Thiam), 조르지오 투인포르트(Giorgio Tuinfort)가 만들었고 에이콘(Akon)과 조르지오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에이콘과의 작업에 대해 라이오넬은 스핀과의 인터뷰에서 "에이콘은,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멜로디 장인 이예요. 그는 작은 부분들을 바꿔서 어떻게 사람들이 5분 동안 노래방에서 따라 부를 수 있게 하는지 알고 있었어요“라고 말했다. 20170102 현지운 rainysunshine@tis.. 2017. 1. 2.
Fuck You - Lily Allen / 2009 Fuck You는 릴리 알렌(Lily Allen)이 2009년 발표한 2번째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벨기에에서 큰 사랑을 받았고 캐나다 37위, 미국 68위에 올랐었다. 가사 때문에 동성애자 송가로 기억되고 있다. 곡은 릴리와 그렉 커스틴(Greg Kurstin)이 만들었고 그렉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2008년 릴리가 “Guess Who Batman"이란 제목으로 마이스페이스에 올리면서 팬들과 처음 만났다. 당시 릴리는 ”우린 젊잖아요. 우리의 미래를 멋지게 만들 수 있어요. 우리에게 달렸죠. 푸르게 자라고 미움을 미워합시다“라고 썼다. 2009년 4월 한 공연에서 릴리는 이 노래가 미국의 대통령 조지 부시(George. W. Bush)에 관한 노래라고 말했고 브라질의 한 공연에선 ”원래 미국 대통령이었.. 2016. 10. 14.
나무자전거 콘서트 - 만원의 행복 20090402 초대20090402 / 목요일 게스트 Monster 피아노 권오준베이스 이필원드럼 조규원 2012/11/30 - [2000's/2002] - 너희가 통기타를 믿느냐 - 자전거 탄 풍경 / 20022016/08/21 - [2000's/2008] - 내가 사랑해 - 나무 자전거 Feat. 서영은 / 2008 2012. 12. 2.
대장금 20090530 뮤지컬에 대해 생각해보다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면서 과연 이 시대에 뮤지컬이란 장르가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았다. 그 이유는 지금껏 보아왔던 뮤지컬들이 주는 성격의 메시지와 달리 에서 어떤 정치적 메시지를 읽었기 때문이고 내 생각에 그 메시지는 자본주의의 태동 이래 가장 인간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고 보여 진다. 그동안 뮤지컬이란 장르는 음악과 춤, 스토리와 현란한 무대가 다였다. 하지만 은 현 시국과 맞물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양상인,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의 한 매개체로 다가왔다. 이것은 의식적으로 대중을 교화할 목적을 지닌 민중극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직설적으로, 혹은 논리적인 설명과 철학적 타당성을 가지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이야기를 통해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201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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