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19942017. 12. 30. 09:12

Silent Kid페이브먼트(Pavement)1994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Crooked Rain Crooked Rain>에 수록한 곡으로 스티븐 말크머스(Stephen Malkmus)가 만들고 팀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앨범에 이 곡의 제목이 쓰여 있는 부분이 얼룩져 보여 “Silent Kit”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 


가사는 가정환경이 좋지 않고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말없는 아이의 일상을 충고하듯 다루고 있다. 마지막 절은 마약을 하면서 음악을 하는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 걸 묘사하는 것 같다. 스티븐NME와의 인터뷰에서 “‘Ecstasy ~with my hand’ 부분은 제 경험에서 나온 건 아니 예요. 그냥 일반적인 걸 예로 든 거죠. 새벽에 파티에 있는 많은 젊은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구체화 한 거예요. 좋지 않은 것. 그 가사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진 않아요"라고 말했다. 


20171230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Silent kid, no one to remind you

조용한 아이, 아무도 널 떠올리지 않는 구나

You got no heel, no reels to remind you

널 기억할만한 반응이나 특징이 없어

Silent kid, don't take your pawn shop home on the road, goddamn you

조용한 아이야 길을 떠돌며 당포를 집으로 삼지 마. 네게 저주가 내릴 거야

Silent kid, don't lose your graceful tongue

조용한 아이야, 네 우아한 말을 잃어버리지 마

 

This is the city life, (this is the city life) come on

이건 도시의 삶

Let's talk about leaving

떠남에 대해 말해보자

 

Come on now, talk about your family

네 가족에 대해 말해봐

Your sister's cursed, your father's old and damned, yeah

네 누이는 저주 받았고 네 아버지는 늙고 망가졌구나

Silent kid, don't listen to the grandmother's advice about us, yeah

조용한 아이야, 우리에 대한 할머니의 충고를 듣지 마

Silent kid, don't listen to the rain

조용한 아이야, 빗소리를 듣지 마

 

Hand me the drum stick, snare kick blues

내게 드럼 스틱을 쥐어줘, 스내어가 블루스를 두들길 거야

Call upon I knew myself and into the spotlight

내가 아는 자신을 요청해 스포트라이트로 인도해

Ecstasy feels so warm inside till five hours later

황홀경(혹은 마약)5시간 이후까지 내 안에서 아주 따뜻한 걸 느껴

I am chewin' screwin' myself with my hand

난 씹어 먹으며 손으로 자위해 


[1990's/1992] - Summer Babe (Winter Version) - Pavement 

[1990's/1994] - Gold Soundz - Pa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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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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