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쇼킹 블루2

Send Me A Post Card - Shocking Blue / 1968 Send Me A Post Card는 쇼킹 블루(Shocking Blue)가 1968년 발표한 곡으로 노르웨이 4위, 네덜란드 10위 등을 기록했고 NME ‘1960년대 최고의 곡’ 100위에 올랐다. 1980년 스웨덴 가수 길렌 타이더(Gyllene Tider)가 Skicka Ett Vykort, Älskling이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렀다. 록시트(Roxette)의 페르 게슬(Per Gessle)이 번안했다. 팀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로비 밴 리우웬(Robbie van Leeuwen)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초대 보컬인 프레드 데 빌데(Fred De Wilde)가 군입대로 팀을 떠난 뒤 마리스카 퍼어레스(Mariska Veres, 19471001 ~ 20061202)가 보컬을 맡고 처음 낸 싱글이.. 2019. 4. 7.
Venus - Shocking Blue / 1969 Venus는 네덜란드 덴 하흐(헤이그)에서 결성된 그룹 쇼킹 블루(Shocking Blue)가 1969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9개국에서 1위, 네덜란드 3위, 영국 8위, 아일랜드 10위 등을 차지했다. 1981년 스타스 온 45(Stars On 45)의 Stars On 45에 사용되어 1위에 올랐고 영국 걸그룹 바나나라마(Bananarama)가 리메이크해 1986년 다시 미국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선 하늘(로티플 스카이)이 2001년 웃기네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했다. 곡은 팀의 기타리스트이자 시타리스트인 로비 밴 리우웬(Robbie Van Leeuwen)이 팀 로즈(Tim Rose)의 The Banjo Song에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그리고 기타 리.. 2016. 6.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