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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3

Earth Angel - The Penguins / 1954 Earth Angel (Will You Be Mine)은 US 두왑그룹 펭귄즈(The Penguins)가 1954년 발표한 곡으로 US 8위, R&B 1위를 기록했다. 코즈(The Chords)의 Sh-Boom에 이어 두 번째로 US 싱글 10위권에 든 두왑 곡으로 두왑 스타일의 전형을 만든 곡으로 인정받고 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 500'에 포함되어 2004년 151위, 2010년 152위에 올랐고 US 의회 도서관의 국가 기록물로 선정된 50장의 음반에 포함되었다. 제시 벨빈(Jesse Belvin), 커티스 윌리암스(Curtis Williams), 게이넬 하지(Gaynel Hodge)가 만들고 두치 윌리암스(Dootsie William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테너인 클리블랜.. 2020. 6. 7.
2014 벅스 어워드 http://music.bugs.co.kr/specialView/focus/1581 # 2014 벅스 어워드 기준 심사대상 : 2013년 12월 1일부터 2014년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원 선정기준 : 음원점수로 후보 선정 후 전문가 투표점수 80%, 위원회 투표점수 20% 합산하여 선정 참여한 전문가(17명) : 고종석(음악저널리스트), 김성대(대중음악평론가), 김성환(뮤직저널리스트), 김홍범(KBS 라디오PD), 나도원(음악평론가), 박광순(문화평론가), 박영웅(음악 칼럼니스트), 성우진(음악평론가, 경인방송 '한밤의 음악여행'), 유정훈(뮤직랜드 팀장), 이경준(웹진 보다/대중음악평론가), 이대희(프레시안 기자), 이종민(대중음악 칼럼니스트), 이태훈(대중음악평론가), 최성욱(음악웹진 WEIV.. 2015. 1. 1.
연말 가요시상식에 대한 단상 - 현지운 / 2010 갈등의 시절이다. 갈등은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 땅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대부분은 그저 집단이기주의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싶다. 북한과 남한의 관계는 (지금의 정권이 지나면 다시 좋아지리라는 기대와 함께) 표면상 다시 2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하고 여야의 관계는 날치기가 횡행하던 시절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다. 그런가하면 공격적인 선교로 가끔씩 세계를 놀라게 하는 우리나라의 기독교도는 일명 ‘땅밟기’라는 작태를 통해 그 특유의 배타성을 다시 한 번 드러냄으로써 전 국민의 분노를 자아냈고 현 정권 들어 이래저래 수난을 겪는 불교계는 이명박 정권과의 관계를 아예 체념한 것처럼 보인다.이런 모습은 가요계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게 일어난다. 물론 가요계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체에서도 이런 모습은 .. 2012.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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