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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크림슨3

The Ocean(불멸에 관하여) - 넥스트(N.EX.T) / 1994 The Ocean(불멸에 관하여)는 대한민국 록밴드 넥스트(N.EX.T)가 1994년 발표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팀의 리더인 신해철이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은 작품이다. 녹음 당시에 가제는 ‘별 땅 마님 난리났네’ 혹은 '차력사의 애정행각' 둘 중 하난데 앞의 것은 2011년 에서 말 한 것이고 뒤의 것은 2004년 CBS 라디오에서 김어준과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하지만 Destruction Of The Shell을 '차력사의 애정행각'이었다고 말하고 있기도 해서 전자인 듯 하다. 이 당시 넥스트의 라인업은 크레딧 상으로는 보컬과 키보드의 신해철 외에 기타 임창수, 베이스 이동규, 드럼 이수용이었지만 팀원들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원래 기타를 쳤던 정기송이 나가는 등 들쭉날쭉하면서.. 2021. 6. 9.
21st Century Schizoid Man - King Crimson / 1969 21st Century Schizoid Man은 킹 크림슨(King Crimson)이 196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피치포크 '1960년대 최고의 곡' 104위, 기타월드 선정 '최고의 기타 솔로' 82위, 라우더 사운드 같은 부문 56위 등에 올랐다. 캐나다 록밴드 에이프릴 와인(April Wine)이 1979년 커버했고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2010년 발표한 Power에서 샘플링 했다. 기타의 로버트 프립(Robert Fripp) 등 멤버들이 함께 곡을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다만 가사는 피터 신필드(Peter Sinfield) 혼자 지었다. 그렉 레이크(Greg Lake)의 왜곡된 보컬과 로버트의 기타연주가 유명하다. 로버트는 토탈 기타에서 "기본적으로 다운-업 스.. 2021. 3. 11.
I Talk To The Wind – King Crimson / 1969 I Talk To The Wind는 킹 크림슨(King Crimson)이 1969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Epitaph에 이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해철(19680506 ~ 20141027)이 추천한 15곡의 명곡 중에 있다. 신해철은 “중세 음유시인의 분위기와 아트록의 공식적인 결합점을 제시”하고 “탐미주의의 극치”이자 “절제의 미덕”을 동시에 지녔다고 평했다 이안 맥도날드(Ian McDonald)가 작곡을, 피터 신필드(Peter Sinfield)가 작사를 했다. 이안이 플롯, 오르간, 클라리넷을, 백업보컬을. 그렉 레이크(Greg Lake, 19471110 ~ 20161207)가 리드 보컬을 맡았다. 팀원들 전체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라우더와의 인터뷰에서 이안은 “원래 데.. 2019.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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