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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Fitzgerald2

Sir Duke - Stevie Wonder / 1976 Sir Duke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가 1976년 발표한 18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이듬해 캐나다, US 1위, 연말결산 18위, UK 2위 등을 기록했다. 스티비가 만들고 프로듀서를 맡았다. 트럼펫은 레이몬드 말도나도(Raymond Maldonado)와 스티브 마다이오(Steve Madaio)가, 리드 기타는 1983년 Maniac이란 곡을 히트시킨 마이크 셈벨로(Mike Sembello)가 맡았다. 이 곡은 스티비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US 재즈 오케스트라 리더였던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에게 헌정하는 곡이다. 가사에는 음악의 선구자로 피아니스트이자 밴드 리더인 카운트 베시(Count Basie), 글렌 밀러(Glenn Miller), 사치모란 별.. 2020. 5. 27.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 - Fred Astaire & Ginger Rogers / 1937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는 조지 거쉰(George Gershwin)과 조지의 형 아이라 거쉰(Ira Gershwin)이 마크 샌드리츠(Mark Sandrich) 감독의 1937년 영화 를 위해 만든 곡이다. 미국 영화협회(AFI) 선정 100년간 최고의 영화 주제가 100곡 중 34위를 차지했다. 영화에서는 기자들을 피해 센트럴 파크로 숨어든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와 진저 로저스(Ginger Rogers)가 의자에 앉아 가사 부분을 부르고 연주 부분에서는 롤러스케이트를 탄다. 대부분이 그렇듯 개인적으로도 프레드와 진저의 버전보다는 루이 암스트롱(Louie Armstrong)과 엘라 피츠제랄드(Ella Fitzgerald)의 버전을 더 좋아한다. 뭐, 더 먼.. 2014.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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