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ilbert Bécaud3

Let It Be Me - The Everly Brothers / 1960 Let It Be Me는 US 포크 듀오 에벌리 브라더즈(The Everly Brothers)가 1960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US 7위, 연말결산 30위, 캐나다 8위, UK 13위 등을 기록했다. 수 없이 많은 가수들이 불렀고 US 차트에 오른 버전들만 보면 다음과 같다. 1964년 5위에 오른 베티 에버렛(Betty Everett)과 제리 버틀러(Jerry Butler), 1969년 36위에 오른 글렌 캠블(Glenn Campbell)과 바비 젠트리(Bobbie Gentry), 1982년 40위에 오른 윌리 넬슨(Willie Nelson). 국내에선 포크 듀오 트윈폴리오가 고별이란 제목으로 번안해 불렀다. 원래는 1955년 프랑스 가수 질베르 베코(Gilbert Bécaud)가 Je t'app.. 2021. 11. 21.
It Must Be Him - Vikki Carr / 1967 It Must Be Him은 US 가수 비키 카(Vikki Carr)가 1967년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US 3위, AC 1위, 연말결산 25위, UK 2위 등을 기록했다. 노먼 쥬이슨(Norman Jewison) 감독의 1987년 영화 에 사용되었다. 프랑스 뮤지션 질베르 베코(Gilbert Bécaud)이 1966년 발표한 샹송 Seul Sur Son Étoile에 맥 데이빗(Mack David)이 영어 가사를 붙였고 토미 올리버(Tommy Oliver)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가사는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서 상대가 다시 돌아오길, 자신에게 다시 전화해주길 기다리는 내용이다. 끝났다고 생각을 해도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을. 홧김에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거나 혹은 어쩔 수 없이 이별을 받아들.. 2020. 10. 7.
September Morn - Neil Diamond / 1979 September Morn은 닐 다이아몬드(Neil Diamond)가 1979년 발표한 13번째 스튜디오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캐나다 15위, US 17위, 연말결산 90위 등을 기록했다. 닐과 길버트 비커드(Gilbert Bécaud)가 만들고 밥 가우디오(Bob Gaudio)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가사는 “two lovers”란 표현으로 봐서 헤어졌던 두 연인이 아주 오랜만에 다시 만나 회포를 푸는 장면으로 보인다. 둘은 다시 헤어져야 하는 상황이지만 화자는 상대와 밤새 춤을 추고 맞이했던 9월의 어느 아침이 주는 향수에 대한 행복했던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two lovers”를 “dad and daughter”로 바꾸면 오랜 해외 유학을 떠났다가 집으로 돌아온 (하지만 다시 또 떠나야 하는.. 2020. 9. 1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