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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By Touch – Joy / 1986 Touch By Touch는 조이(Joy)가 1986년 발표한 곡으로 오스트리아에서 1위에 올랐고 유럽에서 크게 인기를 모았다. 국내에서도 바로 좋은 반응을 얻어 이후 공연까지 할 수 있었다. 강형철 감독의 2011년 영화 , 신원호 연출의 tvN 드라마 , 장규성 감독의 2007년 영화 에서 차승원과 이현경이 춤출 때 등에 사용되었다. 팀의 멤버인 앤디 슈바이처(Andy Schweitzer)와 프레디 재클리쉬(Freddy Jaklitsch)가 만들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에 대한 행복한 기분을 담은 것 같다. 20180228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When I feel the time is right and you're staying by my side 타이밍이 딱.. 2018. 2. 28.
Korean Girls – Joy / 1986 Korean Girls는 프레디 야클리쉬(Freddy Jaklitsch), 맨프레드 테멜(Manfred Temmel), 앤디 슈바이처(Andy Schweitzer)로 구성된 오스트리아 댄스 3인조 그룹 조이(Joy)가 1986년 발표한 곡이다. 국내 내한 공연용으로, 같은 해 발표한 앨범 에 수록된 Japanese Girls의 제목만 바꿔 부른 것이다. 원곡보다 곡 길이는 짧다. 이 곡의 원곡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국내 팬들이 많이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국내 마케팅팀 쪽에서 ‘여자’나 ‘소녀’가 아닌 ‘아가씨’라고 가르쳐준 걸로 봐서 당시엔 ‘아가씨’란 말이 유행했던 것 같다. 20170703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안녕하세요, 한국 아가씨 Korean girls livi.. 2017. 7. 3.
December - George Winston / 1982 1980년대 초반 미국의 음반 산업이 불황일 때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가 그 돌파구를 열어준 것처럼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음반(최근에는 노래)이 있다. 는 레코드와 뮤직비디오 산업 종사자를 늘렸고 엄청난 고용률을 창출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서태지와 아이들의 음반은 한 해 한 장 이상 100만장을 팔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으며 조성모의 To heaven은 뮤직비디오 시장의 팽창을 가져왔다. 원더 걸스의 Tell Me는 포털 사이트들의 무료 배경음악에 대한 필터링을 시작하게 만들었고 결과적으로 이들이 다운로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를 가져왔다. 우리가 흔히 뉴에이지라 부르는 음악에도 그 시장을 개척한 절대적 음반이 있으니 바로 조지 윈스턴(George Winston)의 다. .. 201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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