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침/방송2014. 10. 27. 05:38

 

 

이 표현은 웹진 이즘에서 이승환의 바이오그라피를 쓰다가 마지막에 맺음말로 사용한 것이다. 그나저나 쳇, 나의 성을 바꾸다니... 내가 아는 작가가 아니길...

 

 

 

 

2016/12/04 - [대한민국] - 이승환 디스코그라피 1989 - 2001

2015/10/31 - [한 여운] - 이승환 - 나만의 베스트 / 2012

2017/08/10 - [1980's/1989] - 텅 빈 마음 – 이승환 / 1989

2014/10/27 - [1990's/1995] - 천일동안 - 이승환 / 1995

2015/02/23 - [2000's/2006]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 이승환 / 2006



'마주침 > 방송' 카테고리의 다른 글

더뮤직 인터뷰 - 이승환 20131001  (0) 2014.10.27
커피 프린스 1호점 영상들 2  (0) 2014.03.30
커피 프린스 1호점 영상들 1  (0) 2014.03.29
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