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s/19362019. 2.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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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Face The Music And Dance1936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가 발표한 곡으로 마크 샌드리치(Mark Sandrich) 감독의 영화 <Follow The Fleet> O.S.T. 수록곡이다. 2015텔레그라프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 100’ 50위를 차지했다.

 

어빙 벌린(Irving Berlin)이 만들었고 영화 속에서는 프레드 진저 로저스(Ginger Rogers)가 춤을 추는 장면에서 사용되었다. 허버트 로스(Herbert Ross) 감독의 1981년 영화 <내 사랑 시카고(Pennies from Heaven)>에서 스티브 마틴(Steve Martin)프레드의 버전을 립싱크 한다.

 

프레드의 버전과 비슷한 시기에 테드 피오 리토 오케스트라(Ted Fio Rito & His Orchestra)가 연주하고 스탠리 힉맨(Stanley Hickman)이 노래한 버전이 히트했고 냇 킹 콜(Nat 'King' Cole) 버전이 1990년 영국에서 히트했다.

 

가사는 현재를 누리라는,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혹은 아모르 파티(Amor Fati)를 주제로 한 것으로 보인다.

 

20190227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There may be trouble ahead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지도 몰라

But while there's music and moonlight

하지만 음악과 달빛

And love and romance

사랑과 로맨스가 있는 한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음악을 맞이하고 춤을 춥시다

 

Before the fiddlers have fled

피들 연주자가 도망가기 전에

Before they ask us to pay the bill

사람들이 돈을 내라고 요구하기 전에

And while we still have the chance

아직 기회가 있을 때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음악을 맞이하고 춤을 춰요

 

Soon, we'll be without the moon

곧 달이 지고

Humming a different tune

다른 음악이 들릴 거예요

And then there may be teardrops to shed

그러면 눈을 흘릴 테니

So while there's moonlight and music

달빛과 음악

And love and romance

사랑과 로맨스가 있을 때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dance

음악을 맞이해 춤을 춥시다

Let's face the music and dance

음악을 맞이해 춤을 춰요 


[1930's/1937] -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 - Fred Astaire & Ginger Ro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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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지운 Rainy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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