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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2

마법의 성 - 더 클래식 Feat. 백동우 / 1994 마법의 성은 주로 보컬을 담당하는 김광진과 편곡을 맡고 있는 박용준이 결성한 그룹 더 클래식(The Classic)이 1994년 발표한 셀프타이틀 첫 번째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멜론 6주간 1위, 1994년 연말결산 12위, 1995년 연말결산 63위 등을 기록했다. 김광진은 YTN 라디오에 출연해 "TV에서 1위는 못하고 2위를 한적은 있어요. 판매 차트로는 6주정도 1위 했지만 TV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는 못했어요"라고 말했다. 지학사 중3, 박영사와 현대음악 고1 음악교과서 등에 수록되었다. 올스타, 김광진, 키즈 등 3가지 버전 중 변성기 전의 백동우가 보컬을 맡은 키드 버전이 그 해 말 엄청나게 큰 사랑을 받았다. 김광진은 SBS FM 에 나와 "우리가 TV에 나오면서 부터 판매량이 급감했어요".. 2021. 4. 25.
연말 가요시상식에 대한 단상 - 현지운 / 2010 갈등의 시절이다. 갈등은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 땅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대부분은 그저 집단이기주의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싶다. 북한과 남한의 관계는 (지금의 정권이 지나면 다시 좋아지리라는 기대와 함께) 표면상 다시 2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하고 여야의 관계는 날치기가 횡행하던 시절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다. 그런가하면 공격적인 선교로 가끔씩 세계를 놀라게 하는 우리나라의 기독교도는 일명 ‘땅밟기’라는 작태를 통해 그 특유의 배타성을 다시 한 번 드러냄으로써 전 국민의 분노를 자아냈고 현 정권 들어 이래저래 수난을 겪는 불교계는 이명박 정권과의 관계를 아예 체념한 것처럼 보인다.이런 모습은 가요계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게 일어난다. 물론 가요계뿐만 아니라 연예계 전체에서도 이런 모습은 .. 2012.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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