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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2

Kissing The Lipless - The Shins / 2003 Kissing The Lipless는 미국 앨버커티에서 결성된 인디록 밴드 신즈(The Shins)가 2003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피치포크 ‘2000년대 최고의 곡’ 301위, 블렌더 ‘역대 최고의 500곡’ 303위 등에 올랐다. 팀의 프론트맨 제임스 머서(James Russell Mercer)가 만들고 필 엑(Phil Ek)이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았다. 재밌는 사운드적인 효과들이 많은 것에 대해 제임스는 자기 다 했다고 말하고 있다. 제임스의 인터뷰에서 가사에 대한 힌트는 얻기 어려우므로 팬들은 제각각의 해석들을 내놓고 있다. 많은 팬들은 화자(A라고 하겠다)와 “you”를 아직도 미련이 있는 ex의 관계로 보는 것 같다. 그 근거로 “too much to wear ~”.. 2019. 6. 26.
잘못된 만남 - 김건모 / 1995 잘못된 만남은 김건모가 1995년 발표한 세 번째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발표 당시 큰 인기를 얻어 방송 3사 모두 1위에 올랐다. 또한 2008년 김건모가 프로듀서 김창환과 재결합해 활동을 할 때나 2014년 MBC 특집 등 잊혀질만하면 수면 위로 부상해 다시 인기를 누렸다. 슬픈 가사임에도 빠른 멜로디 때문인지 1995년 한국 노랫말 대상의 밝은 노랫말상을 받았다. 소찬휘가 MBC 에서 불렀고 아유미, 주니퍼 등이 리메이크 했다. 2002년 클론 베스트 앨범에 30초 정도 삽입되었다. MBC 에서 김건모가 “슬픈 노래로 마무리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듯이 이 곡은 김건모와 유영석의 경험담을 토대로 한 것이라서 화제가 되었다. 2008년 MBC 에서는 유영석이, 같은 해 KBS 2TV 에서는 김건모가, 20.. 2015.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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