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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2

當年情(In The Sentimental Past) - 장국영(張國榮 Leslie Cheung) / 1986 當年情(In The Sentimental Past)은 장국영(張國榮, Leslie Cheung, 19560912 ~ 20030401)이 1986년 발표한 곡으로 장국영도 출연한 오우삼(吳宇森, John Woo) 감독의 영화 의 주제가로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지 않았을까 싶다. 홍콩 음악계에서 엔니오 모리코네(Ennio Morricone) 대접을 받고 있는 고가휘(顧嘉煇, Joseph Koo)가 멜로디를, 황점(潢霑, Wong Jim)이 가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장국영이 부른 의 주제가 奔向未來日子도 만들었다. 우탱 클랜(Wu-Tang Clan)은 1997년 이 영화의 10주년을 맡아 앨범에서 A Better Tomorrow란 곡을 발표했다. 20주년에도 같은 제목의 앨범을 발표할 것이.. 2020. 7. 8.
첩혈쌍웅 (The Killer / 喋血双雄 / 喋血雙雄) - 오우삼 / 1989 1984년 서극은 필름 워크샵이란 회사를 차리고 오우삼, 호금전 등의 영화감독을 스카우트해 , 같은 영화들을 히트시켰다. 그러나 의 편집 중 영화가 너무 길어 결과적으로 오우삼이 영화를 망쳤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우삼을 해고하고자 했으나 공동 설립자인 장가진이 반대했다. 하지만 서극은 후에 오우삼이 따로 회사를 차려 만들게 되는 , 와 자신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같은 시나리오를 모두 거부했다. 특히 의 초안을 보고 청부살인업자의 영화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서극의 제작비 지원이 불확실해지자 오우삼은 새로운 재정 파트너를 찾아야 했다. 그래서 주윤발이 참여하기로 한 뒤에야 영화제작이 가능해졌다. 오우삼은 주윤발과 이수현의 회사를 끌어들이고 오디션보다는 이미 알던 배우들 위주로 섭외했다... 2012.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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