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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티브 소울3

The World I Know - Collective Soul / 1995 The World I Know는 US 얼터너티브 록 밴드 콜렉티브 소울(Collective Soul)이 1995년 발표한 셀프타이틀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한 곡으로 캐나다 1위, US 19위, 메인 스트림 록 트랙스 4주간 1위, 연말결산 41위 등을 기록했다. 보컬의 에드 롤랜드(Ed Roland)와 기타의 로스 차일드레스(Ross Childress)가 만들고 에드와 매트 설레틱(Matt Serletic)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에드는 라디오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녹음이 끝나갈 무렵 나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정신이 나가 이 곡이 싫어졌어요. 그래서 녹음 마지막 날 가사와 멜로디를 다시 쓰기로 했어요. 다행히 우리 엔지니어 그렉 아칠라(Greg Archilla)의 설득으로 철회를 하긴 했는데요. 지금 생각하면 .. 2020. 9. 10.
Shine – Collective Soul / 1993 Shine은 콜렉티브 소울(Collective Soul)이 1993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된 곡이다. 앨범보다 먼저 싱글로 발매되어 캐나다 6위, 미국 11위, 영국 86위에 올랐고 모던록 트랙 8주간 1위에 오르면서 빌보드 최우수 록 음악상을 수상했다. VH1 선정 1990년대 최고의 곡 42위에 올랐다. 돌리 파튼(Dolly Parton)이 커버해 그래미 컨트리 보컬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했다. 에드 롤랜드(Ed Roland)가 만들었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2012년 한 인터뷰에서 에드는 “이 곡을 듣고 아빠가 와서 한 말을 잊지 못해요. 침례고 목사인 아빠는 ”Shine은 기도란다“라고 말하셨죠. 하지만 전 ‘아니예요. 기도곡으로 만든 게 아니예요’라고 말했어요. 지금 돌이켜보니 아빠는 아빠셨어.. 2017. 8. 22.
Forgiveness - Collective Soul / 1997 Forgiveness는 US 록 밴드 콜렉티브 소울(Collective Soul)이 1997년 발표한 에 수록한 곡으로 글로 발표된 곡이 아님에도 2001년 발표한 베스트 앨범 에 수록되었다. 팀의 리드 보컬 에드 롤랜드(Ed Roland)가 만들고 프로듀서도 맡았다. 가사는 용서할 수 없는 누군가에 대해 시간이 지났고 잊고 싶기도 해서 이제 그만 과거를 잊고 상대방을 용서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 20160131 현지운 rainysunshine@tistory.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 my silence, I would love to forget 침묵으로 잊고 싶어 Restitution hasn't come quite yet 보상은 빨리 오지 않았고 And with one accord .. 2016.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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