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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타운젠드4

Won't Get Fooled Again - The Who / 1971 Won't Get Fooled Again은 UK 록 밴드 더 후(The Who)가 1971년 발표한 곡으로 두 달 후 나온 5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들어갔다. 로저 달트리(Roger Daltrey)의 비명은 곡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었다. 평론가들은 로저가 이 소리를 담기 위해 엔지니어와 어떻게 힘겨루기 했을 가를 궁금해 했다. 혁명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신디사이저가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다. 신디사이저가 리듬 트랙으로 사용된 최초의 사례 중 하나이다. 이들은 공연 때 이 곡을 연주하기 위해 따로 녹음된 리듬트랙을 준비해야 했다. 수년간 이들의 공연 마지막 곡으로 리스트에 올랐다. 가사는 혁명에 관한 노래다. 1절은 폭동을, 2절은 권력의 행사, 3절은 새로운 정권이 옛 정권과 비슷함을 말한다. 피트는 .. 2020. 11. 3.
Baba O'Riley - The Who / 1971 Baba O'Riley는 UK 록 밴드 후(The Who)가 1971년 발표한 5번째 스튜디오 앨범 2020. 6. 12.
I Can See For Miles - The Who / 1967 I Can See For Miles는 그룹 후(The Who)가 1967년 발표한 3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앨범에서 유일하게 발표된 싱글이자 더 후의 싱글 역사를 통틀어 유일하게 미국 싱글 10위권(9위) 진출곡이다. 캐나다 4위, 영국 10위 등을 기록했다.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에 포함되어 2004년 258위, 2010년 262위에 올랐다. 피트 타운젠드(Peter Dennis Blandford Townshend)가 만들고 키트 램버트(Kit Lambert)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피트의 한 음으로 된 기타 솔로를 믹싱해내서 점점 복잡해져가는 1960년대 스튜디오 기술의 전형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리처드 바네스(Richard Barnes)의 저서에서 피트.. 2019. 12. 5.
I Can't Explain - The Who / 1964 I Can't Explain은 영국 록 밴드 후(The Who)가 1964년 12월 미국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싱글이고 하이 넘버즈(The High Numbers에서 이름을 개명한 후 내놓은 첫 싱글이다. 영국에선 8위까지 오르는 인기를 누렸으나 미국에선 93위에 그쳤다. 피치포크 미디어는 '1960년대 최고의 곡' 9위로 스핀은 '역사상 최고의 100곡' 중 55위로, 롤링 스톤은 '역사상 최고의 500곡' 중 2004년 371위, 2010 380위로 선정했다. 후는 공연 때마다 이 곡을 매번 첫 곡으로 연주하는 전통을 만들었다. 피트 타운젠트(Pete Townshend)가 만들고 셸 톨미(Shel Talmy)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피트는 "킹크스(The Kinks)의 All Day And All Of .. 2019.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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