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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Shanks5

L.O.V.E. - Ashlee Simpson / 2005 L.O.V.E.는 애슐리 심슨(Ashlee Simpson)이 2005년 발표한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US 22위에 올랐다. 미시 엘리엇(Missy Elliott)이 리믹스해 싱가폴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국내에선 2006년 5월부터 2007년 5월까지 방영한 유세윤, 강유미 주연의 KBS2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다. 애슐리와 카라 디오구아르디(Kara DioGuardi), 존 생크스(John Shanks)가 만들고 존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원래는 첫 싱글로 내정되었었으나 Boyfriend로 대체된 후 두 번째 싱글로 채택되었다. 뮤직비디오는 다이앤 마르텔(Diane Martel)이 감독을 맡았고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애슐리의 집에서 촬영했다. 다이앤은 MTV와의 인터뷰에서 "춤에 초점을 맞추.. 2021. 1. 18.
All You Wanted - Michelle Branch / 2001 All You Wanted는 미셸 브랜치(Michelle Branch)가 2001년 발표한 메이저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6위, 영국 33위, 미국 연말결산 23위 등을 기록했다. 미셸이 만들고 존 쉥크스(John Shanks)가 프로듀서를, 리즈 프렌들랜더(Liz Friedlander)가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았다. MTV VMA에서 여성 부문과 팝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핑크(Pink)의 Get The Party Started와 노 다웃(No Doubt)의 Hey Baby가 받았다. 짝사랑에 관한 노래라고 일반적으로 해석하는 것 같은데, 화자가 보기에 뭔가 좋지 않은 상황에 빠져 있는 상대에게 “내가 손을 내밀 테니 날 따라와”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 가령 화자도 상대가 다니는 곳이나 같이 다.. 2019. 12. 2.
Patience - Take That / 2006 Patience는 테이크 댓(Take That)이 2006년 발표한 4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유럽 1위, 영국 1위, 아일랜드 2위, 캐나다 21위 등을 기록했다. 2007년 영국 브릿어워즈 올해의 싱글 부문을 수상했다. 2009년 닉 라세이(Nick Lachey)가 커버했다. 테이크 댓과 존 섕크스(John Shanks)가 만들고 존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뮤직비디오는 데이빗 몰드(David Mould)가 감독을 맡았고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했다. 1996년 팀이 해체한 후 로비 윌리암스(Robbie Williams)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처음으로 발표한 재결합 앨범의 첫 싱글이다. 가사는 지난 상처로 새로운 사랑을 망설이고 있지만 곧 극복할 거라고 새로운 연인이 될 사람에게 조그만 더 기.. 2019. 4. 7.
Are You Happy Now? - Michelle Branch / 2003 Are You Happy Now?는 미국 뮤지션 미셸 브랜치(Michelle Branch)가 2003년 발표한 2번째 스튜디오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미국 16위, 영국 31위, 멜론 연말결산 41위 등을 기록했다. 그래미 여성 록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핑크(Pink)의 Trouble이 받았다. 미셸과 존 쉥크스(John Shanks)가 만들었고 존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자신에게 신경 쓰지 않고 떠난 애인에게 자신이 없어도 행복하냐고 묻는 가사인 것 같다. '나 없으니까 힘들지?'라고 묻는 심정 같은 게 아닐까 싶다. 화자는 상대방을 떠나서 속시원하고 좋은데... 그래도 상대방이 자신과 있을 때보다는 힘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 같다. 20180618 현지운 rainysunshine@tist.. 2018. 6. 18.
Pieces Of Me – Ashlee Simpson / 2004 Pieces Of Me는 애슐리 심슨(Ashlee Simpson)이 2004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한 곡으로 영국 4위, 미국 5위, 아일랜드 10위, 미국 연말결산 39위 등을 기록했다. MTV 베스트 팝 MV 부문 후보에 올랐다. 애슐리와 카라 디오구아디(Kara DioGuardi), 존 생크스(John Shanks)가 만들었고 존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애슐리는 에서 “미국 뮤지션 라이언 카브레라(Ryan Cabrera)와의 관계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친구였는데 연인이 된 사이죠. 진실하고 착한 누군가와 있는 건 정말 좋아요. 정말 좋은 사람하고요. 라이언에 관한 곡을 만들고 정말 신났고 라이언도 그랬어요”라고 말했고 레코드 뮤직과의 인터뷰에서는 “정말 기분 좋은 곡이예요. 듣기 쉽고 매번 공연.. 2018.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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